주말 사이 비와 눈을 동반한 강력한 겨울 폭풍이 동부 지역을 강타하면서 최소 9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AP와 CNN 등에 따르면 어제(15일)부터 켄터키주에 폭우를 동반한 폭풍이 몰아치면서 주택과 도로가 물에 잠겨 최소 8명의 인명 피해를 냈다. 주 당국은 침수 지역에 …
다저스의 쇼헤이 오타니가 스프링캠프에서 첫 불펜 투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타니는 지난 토요일 애리조나주 캐멀백밴치에서 진행되고 있는 스프링캠프에서 불펜 투구를 했는데, 훠심과 투심 직구 14개의 공을 던져, 92~94마일의 구속을 기록했다. 2018년부터 8년 째 …
파워볼 복권 1등 당첨금이 1억 9천만 달러에 육박했다. CA주 복권국에 따르면 어제(15일) 추첨에서 3과 16, 45, 54, 56, 파워볼 넘버 12를 모두 맞춘 행운의 주인공은 없었다. 이에 따라 1억 7천 200만 달러였던 파워볼 복권 1등 당첨금은 1억 8천 300만 달러로 뛰게됐다. 다음 추첨은 …
산타모니카 유명 바에서 남성 1명이 흉기에 찔려 숨졌다. 산타모니카 경찰은 어제(15일) 새벽 1시 50분쯤 101 윌셔 블러바드에 위치한 바 '더 방갈로(The Bungalow)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심각한 자상을 입은 남성 2명을 발견…
앞으로 LA에서 윌셔 블러바드를 달리는 720번과 라브레아 에비뉴를 따라 주행하는 212번 버스전용 차선에 주차 또는 장시간 정차할 경우 경고가 아닌 벌금 티겟을 받게된다. LA메트로와 교통국은 지난해(2024년) 10월 윌셔 블러받드에서 운행하는 720번과 라브레아 에비뉴를 따…
Malibu에서 지진이 두 차례 연속적으로 일어나 LA 등 인근 지역 주민들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연방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Malibu 근처에서 7시간 차이로 지진이 두 차례 발생했다. 어제(2월14일) 밤 11시44분에 규모 3.5에 달하는 첫번째 지진이 일어났고 오늘(15…
가장 진보적 성향을 가진 곳으로 꼽히는 캘리포니아 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가 주지사 출마를 고려하고 있다. KTLA News는 트럼프 대통령의 가장 큰 충성파로 꼽히는 리처드 그리넬 북한 문제 담당 특사가 내년(2026년) 11월 열리는 캘리포니아 주지사 …
일론 머스크 Tesla CEO가 이끌고 있는 DOGE(정부 효율부)가 국방부, 펜타곤을 다음 타깃으로 삼은 것으로 보인다. 공영 라디오 방송, NPR은 이르면 며칠 안으로 DOGE 팀원들이 국방부로 들이닥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연방 정부 고위 공직자에 따르면 DOGE는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