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당시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된 연방 대출 프로그램을 악용해 약 350만 달러의 피해를 낸 남가주 주민 3명이 사기 혐의를 인정했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페리스에 사는 34살 대릴 나이튼 주니어와 코로나의 37살 버네사 윌리엄스, 모레노밸리의 36살 데니스 마타는 2021년 3월부터 8월까지 급여보호프로그램, PPP 대출을 허위로 신청했다.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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