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LA다운타운에서 열린 이민 단속 반대 시위 도중 경찰이 쏜 비살상 발사체에 두 차례 맞았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LA시와 LA카운티, 캘리포니아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질 스나이더는 지난 10일 LA카운티 수피리어 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과실과 시민권 침해, 폭행 등의 책임을 물으며 금액이 특정되지 않은 손해배상과 징벌적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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