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LA시가 한인타운 인근 피코 블러바드에 자전거도로를 조성하기 위해 스트릿 주차공간 수백 개를 없애기로 했습니다. 보행자 안전을 위한 조치지만 인근 소상공인들은 손님 감소와 영업 차질을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예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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