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LA 한인타운 일대의 복잡한 주차 표지판이 주민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주차 규정 안내가 한 곳에 함께 표시돼 있다 보니 일부 주민들은 규정을 오인해 티켓을 받는 사례까지 발생하면서 보다 명확한 안내와 표지판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양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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