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의 한 여성이 운전 중 오른손으로 휴대전화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범칙금을 부과받았지만, 실제로는 오른손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사건은 지난 2월 레이크워스비치에서 발생했다. 공개된 보디캠 영상에 따르면 경찰관은 여성 운전자에게 “오른손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운전하는 모습을 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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