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그라나다 힐스 Vons 마켓에서 고객이 매장 안에서 숨진 뒤에도 영업을 계속했다는 직원들의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직원들에 따르면 지난 5일 제과 코너에서 고객 1명이 응급 상황으로 숨졌지만, 관리자는 쇼핑카트와 우산으로 시신을 가린 채 영업을 이어가도록 지시했다고 주장했다. 직원들은 시신이 약 4시간 동안 매장 안에 있었고,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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