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올해 초 잠시 회복세를 보이던 남가주의 주택 구매력이 한 분기 만에 다시 뒷걸음질했습니다. 집값이 다시 오르고 높은 모기지 금리가 이어지면서 LA와 오렌지카운티 모두 중간 가격의 집을 구입할 수 있는 가구 비율이 다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포트] 남가주의 내 집 마련 문턱이 다시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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