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캇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올해(2025년) 미 경제가 실질 국내총생산(GDP) 3% 성장으로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오늘(7일) CBS 인터뷰에서 “경제가 예상보다 훨씬 좋았다”며 그처럼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현재 정부의 최우선 과제는 인플레이션 안정이라고 강조하며 “내년에는 인플레이션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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