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가 월드컵 16강전에서 잉글랜드에 패한 직후 이스트 LA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4명이 다쳤다. ABC7과 KTLA에 따르면 사건은 어제(5일) 저녁 9시 40분쯤 위티어 블러바드와 레너드 애비뉴 인근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말다툼이 벌어진 뒤 용의자가 권총을 꺼내 총격을 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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