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지역에 다음주 강한 폭염이 찾아올 전망이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현재 이어지고 있는 비교적 선선한 날씨는 이번 주말까지 지속되지만 다음주 초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고기압이 남가주에 자리 잡으면서 화요일(23일)부터 목요일(25일)까지 폭염이 절정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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