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지역 시니어 생활보조시설에서 직원이 동료들을 향해 총을 쏴 3명이 다쳤다. LAPD에 따르면 총격은 오늘(21일) 오전 10시 50분쯤 사우스LA 7000 블락 덴버 애비뉴에 위치한 시니어 생활보조시설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총격범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건물 로비에서 총상을 입은 직원 3명을 발견했다.
라디오앱
뉴스앱
업소록앱
통합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