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개솔린값과 식료품 가격 등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서 미국인들의 저축 여력이 빠르게 악화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개인 저축률은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는데 임금 인상이 물가 상승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양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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