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두 달 된 아들을 잃은 부모가 장례식장에서 잇따른 실수까지 겪었다며 200만 달러가 넘는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사건은 지난 2022년 오렌지카운티 산타애나의 페어헤이븐 파크 앤 모추어리에서 발생했습니다. 윌리엄 구티에레즈와 재클린 바헤나 부부는 생후 두 달 만에 숨진 아들 자이드의 장례를 준비하면서 나무가 있는 곳 근처의 묘지를 선택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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