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3년 다이아몬드바의 한 노인 요양시설에서 한인 할머니 2명을 살해한 간병인에게 유죄 평결이 내려졌다. LA카운티 검찰은 배심원단이 지안춘 리(Jianchun Li·44)에게 2건의 1급 살인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리고, 복수 살인 특별정황도 인정했다고 오늘(28일) 밝혔다. 배심원단은 이어 어제(27일) 진행된 정신상태 심리에서도 리가
라디오앱
뉴스앱
업소록앱
통합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