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투자로 높은 수익을 내주겠다며 주변 사람들의 노후자금과 평생 모은 돈을 받아 250만 달러 이상을 가로챈 50대 한인 남성이 유죄 평결을 받았다. 오늘(8일)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버지니아주 챈틸리에 거주하는 올해 52살 박지훈 씨의 전신사기 3건과 파산사기 2건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 연방 법무부에 따르면 박씨는 자신이
라디오앱
뉴스앱
업소록앱
통합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