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정부가 어제(7일) 새로 발표한 '미국인을 위한 식단 지침'(Dietary Guidelines for Americans)이 이번에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모닝뉴스 1부시간과 ‘뉴스 속으로’에서 짧게 전해드렸는데요.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캘리포니아가 추진 중인 부유세로 인해 억만…
*미국에서 파티와 모임의 주인공이었던 피자가 최근 외식 시장에서 점차 설 자리를 잃고 있습니다. 한때 외식업계 2위를 호령하던 피자가 이제는 6위까지 밀려나게 됐는데, 왜 그렇게 위상을 잃게 된 것인지 그 배경을 알아봅니다. *AI 확산과 채용 둔화 속에, Z세대의 취업 …
*2026년, 새해에 캘리포니아에서 주민들의 일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새 법안들이 대거 시행에 들어갑니다. 휴대전화 규제부터 인슐린 가격 상한, 이민자 보호와 AI 규제까지, 새롭게 시행되는 주법을 짚어봅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많은 분들이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
*전체 물가는 다소 안정됐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장바구니 물가는 여전히 부담입니다. 특히 2025년, 올해에는 소고기와 커피 가격이 소비자들을 가장 크게 압박했습니다. *외식 물가 부담이 커지면서 미국 레스토랑 업계의 최대 화두가 ‘가성비’로 굳어지고 있습니다. 202…
*올해(2025년) 미국의 크리스마스 쇼핑 풍경이 예년과는 확연히 달라지고 있습니다. 물가 상승과 재정 압박 속에, 중고품을 선물로 선택하는 소비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미 사회의 오랜 미덕으로 여겨졌던 기부 문화가 눈에 띄게 위축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경기가 어려…
*팬데믹만 지나면 나아질 줄 알았던 LA 요식업계가 올해 2025년, 오히려 더 가혹한 시련을 겪으며 최악의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치솟는 물가와 관세 여파, 그리고 잇단 이민 단속까지 겹치면서 유명 맛집들마저 줄줄이 문을 닫고 있는 실태에 대해 LA타임스가 오늘(22일)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