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라카운티에서 어머니를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쓰레기통에 버린 29살 남성이 정신이상을 이유로 무죄 판정을 받았다. 벤투라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카마리요 주민 데이비드 회츨라인(David Hoetzlein·29)은 2022년 어머니 도모코 회츨라인(Tomoko Hoetzlein·62)을 목 졸라 살해…
오하이오주에서 한 아빠가 딸을 유모차에 태우고 1마일을 4분17초 만에 달려 세계기록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응급실 의사인 스티븐 비벨하우젠(Stephen Biebelhausen)은 지난 8일 딸 블레이크(Blake)와 함께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스트롤러 마일’ 경기에 참가해 4분17초를 기…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의 인기 롤러코스터 ‘X2’가 탑승객이 의식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된 뒤 한 달 넘게 운행을 중단하고 있다. LA카운티 소방국은 지난달(7월) 5일 오후 9시 15분쯤 놀이공원에서 사람이 의식을 잃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서는 소방대원과 …
리버사이드카운티 지역 교회에서 목사로 활동해 온 41살 남성이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리버사이드카운티 셰리프국은 메사 버디 주민 리노 헤르난데스(Lino Hernandez·41)를 성폭행 관련 다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수사는 지난 6월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CA주 부부의 아이를 임신한 대리모가 태아의 중증 심장 결함 진단 후 부부로부터 낙태를 요구받았다고 주장하며 텍사스로 옮긴 뒤 아이를 출산했다. 대리모 매케나 웨스트(McKenna West)는 CA주에 거주하는 오마르 아메드(Omar Ahmed)와 나우신 길카르(Nausheen Gilkar) 부부를 위해 아…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서 오늘 오전 규모 3.8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미 지질조사국, USGS에 따르면 지진은 오늘 오전 8시 30분쯤 오클랜드 동물원 바로 북쪽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초 규모 4.1로 발표됐다가 3.9를 거쳐 최종적으로 3.8로 조정됐습니다. 진앙과 가까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