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폴리스에서 올해 37살 남성 알렉스 프레티(Alex Pretti)가 연방 이민 당국 요원 총격에 사살 당한 뒤 LA에서는 추모 집회와 시위가 이어졌다. 총격 사살 이후 어제(24일) LA다운타운 연방청사 앞에는 시민과 종교 지도자들이 모여 추모 집회와 시위를 벌였다. 추모 집회에…
미네소타주에서 또 다시 시민이 연방 이민 당국 요원의 총격에 사살된 가운데 이 지역에서는 경찰도 수사권 행사를 하지 못하고 일부 경찰들은 시민권 증명을 요구받고 있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미니애폴리스에서 올해 37살 남자 간호사인 알렉스 프레티(Alex Pretti)…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올해 37살 남자 간호사인 알렉스 프레티(Alex Pretti)가 연방 이민 당국 요원의 총격에 숨지자 전국은 또 한번의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 LA를 포함한 CA주에서도 애도의 물결과 함께 분노가 커지고 있다. 캐런 배스 LA시장은 즉시 성명을 통해 미…
미니애폴리스에서 또 한 번 비극적인 총격 사건이 일어나 사람이 숨졌다. 역시 연방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들이 미국인 시민권자를 총격 사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희생자는 보훈병원(VA)에서 참전 용사들을 돌보던 현직 간호사로 밝혀졌다. 특히 르네 굿(Renee G…
최근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미니애폴리스 ICE 총격 사건 관련해 사건을 조사하고 있던 수사 책임자가 전격 사퇴했다. 연방수사국, FBI 팀장이 미국 시민이 숨진 사건을 맡아 총격을 가했던 조너던 로스 연방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을 조사하자 워싱턴의 FBI 본부에서 요…
연방보훈부(VA)가 West LA 캠퍼스 부지에 노숙 위기에 처한 퇴역 군인들을 위한 ‘타이니 홈(Tiny Homes, 조립식 소형 주택)’ 수백 채를 추가로 설치하겠다는 뜻을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정작 당사자인 재향군인들은 임시방편적인 대책보다는 제대로 된 영구 주거시설을 요…
지난 18일 일요일에 세인트폴의 한 교회에서 발생한 반(反) ICE 시위와 관련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독립 언론인 돈 레몬(Don Lemon) 기소가 기각됐다. 연방법원의 한 판사가 연방검찰의 고소장 접수에 대해 서명을 거부하면서 곧바로 기각해 버린 것이다. 이번 기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