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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화력' 앞세운 현대제철, 여자축구 …

여자 실업축구 WK리그의 최강자는 '올해도' 인천 현대제철이었다. 국가대표급 진용으로 매년 리그 최상위권을 놓치지 않은 현대제철이지만 올해는 그 위력이 한층 배가돼 그야말로 '적수가 없다'고 할 만했다. 현대제철은 시즌 초반인 7라운드부터 한 번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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