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가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172만3천유로) 여자 단식 4강에 진출했다.
안드레예바는 2일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10일째 여자 단식 8강전에서 36세 노장 소라나 크르스테아(18위·루마니아)를 56분 만에 2-0(6-0 6-3…
"월드컵 때 보자!"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 진입에 실패한 전국교육노조(CNTE) 소속 교사들이 바리케이드에서 물러나면서 한 말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열흘 앞두고 CNTE 소속 교사들의 시위가 거세지고 있다.
강성 성향의 교사 노조원인 이들은 1일(현지시간) 멕시…
인도에 세워진 아르헨티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의 대형 동상이 안전 문제로 철거됐다.
AFP통신은 1일(현지시간)은 "인도 서벵골주 콜카타에 세워진 21m 높이의 메시 동상이 강풍에 흔들리는 모습이 목격된 뒤 철거됐다"고 보도했다.
이 동상은 지난…
여자 골프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총상금 1천200만달러)이 4일(현지시간) 막을 올린다.
81회째인 올해 US여자오픈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156명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 한국 선수는 23명…
일주일 동안 휴식을 취한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 도전에 다시 나선다.
김시우는 4일(현지시간)부터 7일까지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PGA 투어 특급대회(시그니처 이벤트) 더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천만 달…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캐나다가 월드컵 개막을 2주 앞두고 대대적인 '짝퉁' 축구용품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로이터 통신은 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경찰이 온타리오주 미시소거의 창고에서 350만 캐나다 달러(약38억원) 상당의 위조 상품을 압수했다"고 전…
2026 글로벌 스포츠 리더십 과정' 1기 입교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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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은 국제 스포츠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2026 글로벌 스포츠 리더십 과정' 1기의 입교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입교식은 1일 한국외대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