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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4차 현금지원금 제공하라 ‘청원 300만 넘어 정치권 압박’

[정치/경제] 01.17.2022
코로나 감염사태의 재악화에 따라 워싱턴 정치권은 4차 현금지원금을 제공하라는 청원에 서명한 미국민들이 50개주 전체에서 300만명을 넘겨 선거를 앞둔 연방 상하원들을 본격 압박하고 있다 워싱턴 지도부는 아직 4차 부양체크를 추진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으나 청원서의 2000달러 매달 지급이나 3차때의 1400달러는 아니더라도 2차때의 600달러씩은 긴급 지원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 되고 있다 연방지원이 모두 끊긴 시기에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코로나 감염사태가 기록적으로 악화되자 미국내 각 업계 뿐만 아니라 가정에도 긴급 지원에 나서야 한다는 소리가 다시 커지고 있다 코로나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미국민 성인 2000달러, 자녀 1000달러씩 매달 지원해야 한다는 청원에 서명한 미국민들이 1월 7일을 기해 300만명을 넘어섰으며 새해 첫달에도 1만 7000명이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