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3마일씩 산책하던 76세 여성이 길을 걷다 SUV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캐리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어제(26일) 오전 7시 직후 발생했다. 숨진 여성은 소일레 라자르즈(Soile Lazarz·76)로, 평소 매일 약 3마일을 걷는 것이 일상이었다. 남편 토…
조종사 2명이 숨진 뉴욕 라과디아공항 충돌 사고 당시 관제사 2명이 근무시간을 채우지 않고 먼저 퇴근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FAA는 사고 당일 관제사 2명이 근무 종료 1시간 전에 퇴근한 사실을 확인하고 해고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사고는 지난 3월 23일 라과디아공…
사우스LA에서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개에게 물리자 동료 경찰관이 해당 개를 향해 총을 발사했다. LAPD에 따르면 사건은 오늘(27일) 오전 9시45분쯤 사우스LA 그린메도우 지역에서 발생했다. 경찰관들이 현장에 도착하자 목줄이 채워지지 않은 개 여러 마리…
식스플래그 매직 마운틴에서 롤러코스터 탑승객들의 사상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7월) CA주 발렌시아 식스플래그 매직 마운틴에서 일주일 간격으로 롤러코스터 'X2'에 탑승한 여성 승객 두 명이 뇌출혈 증상으로 긴급 수술을 받았다. 먼저 올해 40살 파멜라 기옌은 'X2…
샌프란시스코 49ers 구단주 제드 요크가 성매매 단속 과정에서 체포된 사건과 관련해, NFL이 개인행동규정 위반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로저 구델 NFL 커미셔너는 구단주 회의에서 요크와 관련된 사안을 현재 리그 차원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요크는 최근 오하…
OC 어바인의 한 습지에서 지금까지 OC에서는 발견된 적 없는 희귀 조류가 나타나면서 수백 명의 조류 관찰객들이 몰리고 있다. 어바인 랜치 수도국에 따르면 지난 13일 샌호아킨 습지에서 퍼플 갤리눌 한 마리가 처음 발견됐다. 퍼플 갤리눌은 주로 멕시코만과 카리브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