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 밸리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다. 밴츄라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이지(Easy)’로 명명된 이 산불은 오늘(30일) 새벽 6시쯤 200블럭 웨스트 로스 엔젤레스 에비뉴에서 발생해 현재까지 천 400에이커를 전소시켰다. 소방관 800여명…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오늘(30일) 기준금리를 또다시 인하했다.연준은 어제(29일)부터 이틀간 개최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에서 통화정책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 FFR를 기존 1.75 - 2.00%에서 1.50 - 1.75%로 0.25%포인트 내렸다. 지난달 회의에서 0.25%포인트 인…
LA평통이 다음달(11월) 8일 출범식을 앞두고 회장이 바뀌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 18기 회장에서 유임됐던 서영석 회장이 물러나고 에드워드 구 총괄 수석부회장이 다음달(11월) 1일부터 LA평통 19기를 이끌게됐다. 임기는 2년이다. ## LA세계한인무역협회(옥타 LA)는 어제(…
1. 오늘과 내일 남가주는 물론, 북가주에도 10년만에 가장 강력한 시속 60-80마일의 강풍이 불면서, 산불의 확산은 물론, 강제 단전 지역도 크게 늘어나게 돼 주 전체에 비상이 걸렸다. 2. 오늘 새벽 6시경 씨미 밸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해 강풍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남가주 에디슨사 고객 만 4천 가구 이상이 오늘(30일) 아침 강제 단전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 이런 가운데 남가주 에디슨사는 30만 4천여 가구에 강제 단전을 경고했다. LA카운티에서는 8만 6천여 가구가 단전될 수 있다. 또 벤추라 카운티 7만 8천여 가구, 샌버나디노 카…
남가주에 역대급 강풍이 강타할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산타애나 강풍은 오늘(30일) 새벽부터 남가주 일대 불기 시작해 내일(31일)까지 계속 불 것으로 예보됐다. 시속 80마일 돌풍을 동반한 시속 50~70마일의 산타애나 강풍은 역대급으로 세며 재앙적일 수 있다…
어젯밤 롱비치 파티장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2명의 사상자가 났다. 롱비치 소방국에 따르면 어젯밤(29일) 10시 45분쯤 2천 7백 블럭 7가에 위치한 주택 파티장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이번 총격으로 3명이 현장에서 숨졌다. 숨진 피해자 3명은 모두 성인 남성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