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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 2억 3,100만 달러 당첨자 나왔다

박현경 입력 04.07.2026 07:06 AM 조회 19,949
어제(6일) 실시된 파워볼 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왔다.

여러 주들이 함께 운영하는 복권협회에 따르면, 어제 저녁 실시된 파워볼 추첨에서 6개 번호를 모두 맞 춘 1등 당첨 티켓은 델라웨어 주에서 판매됐다.

당첨자는 세전 기준으로 2억3,100만 달러를 30년에 걸쳐 분할 지급받거나, 일시불로 1억490만 달러를 수령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어제 추첨에서 당첨 번호는 7, 24,37, 42, 57 그리고 파워볼 넘버는 5번이었다.

이번 1등 당첨은 지난 당첨자가 나온 이후 15번째 추첨 만이다.

한편, 텍사스주에서는 파워볼 숫자를 제외한 나머지 5개 번호를 맞춘 당첨자가 나왔으며, '파워 플레이' 옵션을 선택해 200만 달러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1등 당첨자가 나옴에 따라 오는 수요일 추첨의 잭팟 금액은 2,000만 달러에서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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