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산타애나 지역에서 버스와 SUV차량간 충돌사고가 발생해 5명이 부상했다. 산타애나 경찰에 따르면 오늘(17일) 아침 8시쯤 세인트 앤드류 플레이스와 스탠다드 에비뉴 교차로에서 사고신고가 접수됐다. 버스에 탑승해 있던 4명의 승객과 SUV차량 운전자가 다쳐 …
영주이민자-불법 25만, 합법 5만 등 연 30만명 축소 게스트워커-H-2A, H-2B 임시취업비자 연 10만이상 늘려 트럼프 행정부가 한해에 이민자들을 30만명씩 대폭 줄이고 있는 대신 임시 외국인 노동자들은 10만명 이상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합법이든 불법이든 영…
취업 1순위 승인일 18년 12월 1일, 3순위 접수일 19년 1월 1일 가족이민 후퇴, 동결, 소폭 진전, 오픈 등 제각각 2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이민 1순위의 승인일이 두달진전된 반면 새 컷오프 데이트가 설정된 3순위 의 접수일은 제자리 걸음했다 가족이민의 승인일과 접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원 탄핵심판 변호인으로 케네스 스타 전 특별검사와 로버트 레이 전 특검, 앨런 더쇼위츠 전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등 3명이 합류할 것이라고 CNN과 로이터통신이 오늘(17일) 보도했다. CNN과 로이터는 트럼프 대통령 법률팀과 이 사안에 정통한 …
최근 노숙자 문제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노스 헐리웃 인근에서 노숙자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어제(16일) 아침 7시 15분쯤 7600블락 위셋(Whitsett)에비뉴에서 칼부림 신고가 접수됐다. LA카운티검시소는 사망자가 올해 58살…
미 외교,국방 수장이 어제(16일) 한국이 미군 주둔 비용의 3분의 1만 부담한다면서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노골적으로 압박했다. 한미가 지난 15일 워싱턴DC에서 제11차 한미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6차 회의를 마친 다음날, 언론사 공동기고문이라는 형태로 공개…
대형 종합병원 체인, 카이저 퍼머넨테가 CA주 노숙자 사태와 관련해 거액의 지원금을 약속했다. 카이저 퍼머넨테는 오늘(17일) 노숙자 사태로 인한 공공 위생 문제 해결에 2천 5백만 달러 지원을 약속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카이저 퍼머넨테 그레그 애담스 CEO는 치…
UC계열이 학비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LA타임스 어제(16일) 보도에 따르면 UC평이사회는 다음주 수요일 두 가지 학비 인상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는 지난 9년간 두 번째 학비 인상으로 UC평이사회는 두 개 방안 중 하나를 선택할 방침이다. 첫 번째 방안은 UC계열 모든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