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 직후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의 지지율을 보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취임 초보다 높은 지지율이라는 평가다.정치전문매체 더힐이 지난 21 - 22일 여론조사기관 해리스X와 함께 유권자 941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정권교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美 방역의 핵심 인물로 남은 앤서니 파우치 국립 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 소장이 마스크를 2개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나섰다. 앤서니 파우치 소장은 어제(1월25일) NBC TV 간판 아침 프로그램 ‘Today’에 출연해 마스크를 2개 착용하는 ‘Double…
1. 비와 눈, 그리고 강풍을 동반한 겨울폭풍이 계속되면서 패사디나엔 우박까지 내리는 등, 남가주 곳곳이4, 50도대 추위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내일부턴 또다시 사흘간 강우가 예보됐다. 2. 어제부터 LA 카운티에서 수용 인원을 25%로 제한한 가운데 미용실과 이…
어제(25일) CA주 Stay at Home 명령 해제에도 퍼플 등급에서는 문을 열지 못하는 곳들도 있다. 바와 브루어리, 양조장 그리고 와이너리는 식사를 제공하는 곳이 아니라면 문을 열 수 없다. 식사를 제공한다면 음식점 규정과 같은 제한 속 운영이 허용된다. 또, 나이트클럽…
오렌지카운티와 패사디나는 CA주 Stay at Home 명령이 해제되자 곧바로 이를 따르기로 했다. 오렌지카운티 프랭크 킴 CEO는 어제(25일) 앞으로 더는 규제 정책을 적용할 가능성이 없다고 밝혔다. 오렌지카운티는 이전에도 CA주정부를 따라왔고, 주정부 차원보다 더 강한 제…
LA 인근 Santa Clarita에 거주하는 한 남가주 남성이 종업원 급여보호 프로그램, PPP 대출 관련 사기 혐의로 검찰에 기소돼 오늘(1월26일) 재판을 받게 된다. LA 연방검찰은 39살의 레이먼드 매가나를 PPP 대출 사기 혐의로 기소해서 재판에 넘겼는데 LA 다운타운 연방법원에서 …
음식점 야외 식사: 오는 29일 금요일부터 가능/추수감사절 이후 첫 허용/실내 식사는 금지 통행금지령: 밤 10시~새벽 5시까지 비필수 업종 비즈니스들 영업 금지 규정 29일 금요일 풀려 사적인 모임: 같은 가구 외 사람들과 모임 작년 11월 30일 이후 첫 허용/3가구, 총 15명으…
LA 지역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매우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이번주 백신 접종 예약이 이미 완료됐다며 더 이상 백신 접종 예약이 불가능하다고 공식 발표했다. 바바라 퍼레어 LA 카운티 보건국장은 어제(1월25일) 지역내 모든 백신 접종 장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