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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패사디나 명령 해제 바로 시행

박현경 기자 입력 01.26.2021 05:52 AM 수정 01.26.2021 06:37 AM 조회 9,643
오렌지카운티와 패사디나는 CA주 Stay at Home 명령이 해제되자 곧바로 이를 따르기로 했다.

오렌지카운티 프랭크 킴 CEO는 어제(25일) 앞으로 더는 규제 정책을 적용할 가능성이 없다고 밝혔다.

오렌지카운티는 이전에도 CA주정부를 따라왔고, 주정부 차원보다 더 강한 제재를 가한 적은 없다고 프랭크 킴 CEO는 전했다.

이로써 오렌지카운티에서는 당장 어제부터 음식점 야외 영업 등 CA주정부 기준이 시행되고 있다.

그런가하면 LA카운티와는 별도의 보건국이 있는 패사디나도 당장 어제부터 음식점 야외 영업을 허용했다.

LA카운티 정부는 오는 29일 금요일부터 음식점 야외 영업을 허용했지만 패사디나는 어제 CA주 발표 후 즉각 허용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