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행정부가 ‘코로나19’ 팬데믹과 이로 인한 행정명령 등으로 피해를 본 Small Business의 고용 유지를 돕는 ‘급여보호프로그램’, PPP와 관련해 PPP 대출을 신청할 수 있는 업체 조건을 바꿔 Small Business를 집중 지원한다. Washington Post는 오늘(22일) 연방 재무부가 오는…
LA 지역에서 최근 들어 ‘코로나 19’ 급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은 지난 겨울 급확산세에 따른 ‘집단면역’ 효과라는 분석이 나왔다. LA 카운티에서 지난 11월과 12월 급확산세로 인해서 지역내 시민들의 50% 이상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이 들이 감염됐다가 회…
LA 카운티 북쪽 Santa Clarita 지역에 있는 Saugus Union School District이 오늘(2월22일)부터 제한적으로 학교 Reopen에 들어갔다. Saugus Union School District은 오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초등학교 1학년과 2학년들이 대면수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로써, LA 카운티에서는 Santa Clarita 지…
1. 조 바이든 대통령의 미국구조계획 법안이 이번 주말안에 연방의회에서 최종 승인될 것으로 예고돼, 국민당 1,400달러 씩의 현금지원과 최저 임금 인상, 실업 급여 갱신이 임박해지고 있다. 2. 한편 이번 재난구제 지원금 중 PPP는 우선 이틀 뒤인 24일부터 2주 동안, 20…
동북부 Pennsylvania 공화당 성향 유권자들 중 상당수가 최근 공화당을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The Philadelphia Inquirer는 오늘(2월22일) 정치면에서 약 19,000여명에 달하는 공화당 유권자들이 지난 한 달 사이에 공화당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공화당 유권자들이 이처럼 대거 이…
조 바이든 행정부의 첫 연방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메릭 갈랜드 후보자 인사 청문회가 열렸다. CNN은 법무부 장관 지명자 메릭 갈랜드 판사에 대해 오늘과 내일(2월23일) 이틀 동안에 걸쳐 연방상원에서 인사 청문회가 열린다고 보도했다. 오늘 첫날 인사 청문회는 동부 …
남가주 지역의 개솔린 가격이 최근 한 달 이상 계속해서 오르고 있다. LA 카운티 경우 오늘(2월22일) 개솔린 평균 가격이 전미자동차협회와 유가정보서비스 등에 따르면 갤런당 3달러 65센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만에 1.2센트가 오른 것으로 지난 2019년 12월20…
미국을 강타한 겨울 폭풍과 이상 한파로 백신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지난주 LA 지역 백신 접종도 지연돼야했다. 이런 가운데 백신 수송 작업이 어제(2월21일) 일요일부터 재개되면서 LA에서 백신 접종이 내일(2월23일) 다시 시작되고, 그 최우선 순위는 지난 19일 …
LA 지역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재개된다.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지난 며칠 동안 중단됐던 LA 지역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과 예약이 내일(2월23일) 부터 다시 진행된다고 밝혔다. 미국 다른 지역들에서 겨울 폭풍과 이상 한파 등으로 백신의 수송이 지연되면서…
LA 교사들이 직접 시위에 나서는 등 최근 ‘학교 Reopen’ 움직임에 분명한 반대를 나타냈다. LAUSD, 통합교욱구 교원노조는 지난 주말 LA Downtown에서 차량 시위를 열고 학교 문을 열고 대면 수업 들어가는 것에 찬성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줬다. 교사들이 이렇게 …
LA 지역의 ‘코로나 19’ 관련 주요 수치들이 최근 들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신규 감염과 사망 숫자가 어제(2월21일) 각각 1,465명과 93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병원 입원 ‘코로나 19’ 환자 숫자도 2,369명까지 내려갔고, 중환자 …
Orange 카운티가 이번주부터 ‘코로나 19’ 백신 접종 범위를 확대한다. Orange 카운티 보건국은 지역내 전체 백신의 30%를 교사들과 Childcare Worker들, 식품 노동자들, 그리고 농업 종사자들에게 배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머지 70%는 여전히 의료진과 65살 이상 연령층 등이…
LA에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또 발견됐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지역내에서 2건의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지난 주말 확인됐다고 밝혔다.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는 ‘B 117’로 불리는데 이번 2건까지 포함해 LA 카운티에서 총 14건이 확인됐다. 이 영국발 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