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500명 중 1명이 코로나19에 걸려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CNN 방송은 어제(14일) 밤 기준으로 미 존스홉킨스대학이 집계한 전국 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66만3천913명으로, 국민 500명 중 1명이 팬데믹 사태 후 코로나19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보도했다. 연방 인구조…
*FBI가 코로나19 구호 지원금 사기를 벌인 남가주 한 부부를 공개 수배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이 벌인 사기 규모는 천 8백만 달러에 달합니다. *브로드웨이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어제 브로드웨이의 뮤지컬 극장과 공연장들이 일제히 리오픈했습니다. 1. 먼저, FBI가 쫓고 …
1.프로풋볼, NFL 정규시즌이 개막된지 이제 첫 주 경기가 지났는데 벌써 코로나 19 환자들이 나오고 있네요? *NFC South 소속 뉴올리언스 세인츠에서 무더기 코로나 19 확진자 나와 *ESPN, “뉴올리언스 세인츠 선수단에서 총 8명 코로나 감염자 발생 확인돼” 보도 *ESPN, “뉴…
1. 개빈 뉴섬 CA주지사가 리콜선거에서 살아남았다. 이 시간 현재 68%가 개표된 가운데 64%의 리콜 반대표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면서, 내년 말까지의 임기를 채울 수 있게 됐다. 2. LA 카운티에선 반대가 71%로 나타나는 등, 북가주와 남가주 등 인구 밀집 대도시 지역에…
LA 멜로즈 애비뉴에서 또 무장 강도사건이 발생했다. LAPD는 어제(14일) 낮 12시 30분쯤 7800 블럭 멜로즈 애비뉴에 위치한 옷가게에서 무장 강도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LAPD에 따르면 25살~30살 사이로 보이는 남성 용의자가 가게로 들어오자 직원은 손님인줄 알고 도와…
약 2주 전 산불 예방 차원에서 폐쇄됐던 CA주 국유림들이 대부분 오늘(15일) 재개장한다. 연방 산림국은 당초 예정일이었던 17일보다 이틀 앞선 오늘 밤 11시 59분부터 폐쇄했던 국유림들을 다시 오픈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남가주에 위치한 로스 파드레스와 앤젤레스, …
이번 CA 주지사 소환선거에서 지역별 표심 차이도 뚜렷했다. 북가주와 남가주 등 인구 밀집 대도시 지역에서는 개빈 뉴섬 주지사 소환 반대가 압도적이었고 중가주 내륙과 북가주 내륙에서는 찬성표가 많았다. 각 지역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북가주 S.F. County가 반대 86.7%…
개빈 뉴섬 CA 주지사가 소환선거 승리 소감을 밝혔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CA 유권자들이 압도적으로 자신의 소환을 반대한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승리가 확실시됐던 개표가 시작되고 약 1시간여만이 저녁 9시18분에 트윗을 올려 “Thank 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