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도 상당수 거주하는 가든 그로브 지역 한 주택에서 마리화나를 불법 제조하던 남성이 폭발사고를 내 심한 화상을 입었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에 따르면 오늘(8일) 새벽 1시 25분쯤 5700 블락 산타 카탈리나 애비뉴에 위치한 주택에서 올해 32살된 남성이 얼굴과 팔 …
여성없이 남자들만 사는 세상은 어떨까. 오늘(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없는 하루'를 의미하는 '총파업 : 여성 없는 하루(General Strike: A Day Without A Woman)' 행사 등이 미국을 비롯한 세계 30여개국에서 펼쳐진다. 가디언과 더 힐 등에 따르면 워싱턴 여성행진 주최로 오…
거래업체로부터 거액을 빌리고 미국으로 도피해 와 13년간 지내온 60대 한국인이 범죄인 인도 절차에 따라 한국으로 송환됐다. 부산 기장군에서 건축 골재 운송업체를 경영한 올해 65살의 A씨는 2004년 1월 5일 거래업체 대표 B씨에게 건축 골재 매입 대금 3천만원을 빌려주…
오는 12일 일요일부터 일광시간 절약제, 서머타임이 시행되면서 새벽 2시가 3시로, 한 시간 앞당겨지는 가운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의 항공편들에 대한 LA공항 내 출발과 도착시간도 바뀌게 된다. 오전 11시에 LA국제공항을 출발하는 대한항공 KE 018편은 오는 12일부…
지난 2014년 순찰 중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순직한 LAPD 한인 경관 고 니콜라스 리의 3주기 추모행사가 어제 글렌데일 포레스트 론 묘지에서 거행됐다. LAPD가 주관한 어제 행사에는 가족과 친지 그리고 LAPD 소속 경찰 등 50여 명이 참가해 커뮤니티 안전에 늘 최선을 다했…
경찰이 보일하이츠 지역 주택가를 돌며 연쇄 절도 행각을 벌인 남성 용의자 수배에 나섰다. LAPD에 따르면 이 남성 용의자는 지난 1월 19일부터 3월 2일까지 이스트 4가와 위티어 블루버드, 보일 에비뉴, 시카고 스트릿 일대 주택가를 돌며 4차례 절도행각을 벌였다. 경…
최근 LA한인타운에 노상강도가 급증해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LAPD 올림픽 경찰서 데이빗 코왈스키 서장은 어제(7일) LA한인회와 갖은 미팅에서 타운내 노상강도가올해 1분기 동안 28%나 증가했다면서 피해자 가운데 한인들도 상당수 포함됐다고 밝혔다. 코왈스…
어제(7일) 밤 재선에 성공한 에릭 가세티 LA시장의 당선 연설 중시위대가 난입했다. 이들은 “이민국은 LA에서 나가라!”(ICE Out Of L.A.)는 구호를 외쳤고가세티 시장은 당황하지 않고 차분히 말을 이어갔다. 가세티 시장은 “당신들을 이해하고 그 가치와 함께할 것입니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