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0만 6600건 7억 5000만달러 피해 신분도용범죄 추월, 사상 첫 1위 사기범죄로 부상 IRS(국세청) 요원 등을 사칭한 사칭사기범죄가 미국서 가장 흔히 발생해 큰 피해를 입히는 새로운 1위 사기범죄로 꼽혔다. 20년동안 부동의 1위를 기록해온 신분도용범죄를 추월한 것…
오는 12일 일요일부터 일광시간 절약제, 서머타임이 시행되면서 새벽 2시가 3시로, 한 시간 앞당겨지는 가운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의 항공편들에 대한 LA공항 내 출발과 도착시간도 바뀌게 된다. 오전 11시에 LA국제공항을 출발하는 대한항공 KE 018편은 오는 12일부터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에 대한 미국인들의 호감도가 급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8일) 공개된 CNN-ORC의 공동 여론조사(3월1∼4일·1천25명)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2%가 멜라니아 여사에 대해 우호적인 의견을 보였다. 이는 남편 트럼프 대통…
헐리웃 힐스 지역 한 주택의 파이프가 파손돼 물이 넘쳐 일대 진흙사태로 번졌다. LA소방국은 오늘(8일) 오전 9시쯤 8700블락 웨스트 멀홀랜드 드라이브에 위치한 주택에서 홍수가 나 일대 통행을 모두 차단시켰다. 현장에는 LA 교통국과 LA시 수도전력국(LADWP) 직원들이 …
영국 시사주간 이코노미스트는 한국을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 가운데 '유리 천장'이 가장 심한 국가로 평가했다.이코노미스트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발표한 '유리 천장 지수'에서 한국이 OECD 29개 회원국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 지수는 직장 내 여…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민주당 소속 일부 여성 하원의원들이 '여성 없는 하루' 파업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하원 본회의장에서 집단 퇴장했다.의회전문지 '더 힐'은 바버라 리, 로이스 프랭클 등 10여 명의 민주당 하원 여성 의원들이 같은 시간 본회의장을 나가 부근에서 …
제 2회 OC한미축제 기금을 마련하기위한 그림전시회와 골프대회가 라하브라에서 진행된다. OC한미축제재단은 웨스트릿지 골프클럽에서(1400 S. La Habra Hills, La Habra)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는 한국 유명 사진가와 화가들의 작품 전시회, 14일에는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