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MBA 올봄 지원자 전년에 비해 9.1% 연속감소 유학생들만 하면 13.7% 급감, 캐나다 등 증가와 대조 미국 경영대학원(MBA)에 입학하려는 외국 유학생을 포함한 지원자들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통상정책이 까다로워졌고 미중 무역전쟁의 여파…
미국 경제가 적어도 현 수준의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면 내년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성공 가능성이 크다고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의 자회사인 무디스 애널리틱스(Moody's Analytics)가 평가했다. 오늘(15일) CNBC에 따르면 무디스 애널리틱스는 대선을 전망하는…
라디오코리아와 서울 메디칼 그룹이 함께하는 ‘시니어 청춘 콘서트’가 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LA한인타운 남가주 새누리 교회(975 S. Berendo St, LA)에서 개최된다. 올해 초대가수는 전영록씨다. 무료 티켓은 서울 메디칼 그룹 주치의를 통해 받을 수 있다. ## 방탄소년단…
미국에서 여대생 4명 중 한 명꼴이 대학 캠퍼스에서 성폭력(sexual assault)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LA타임스가 오늘(15일) 아침 보도했다. 특히 USC의 경우 이런 경우가 거의 3명 중 한 명꼴에 달했다. LA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유명 주립과 사립 대학 62개가 속한 단체, 미…
1. 29년 만에 '평양 원정'에 나선 한국 축구 대표팀이 북한과 득점 없이 비겼다. 단 한명의 관중도 없었고, TV 생중계도 없는,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경기’라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 2. 노년층을 위한 메디케어 프로그램 갱신이 오늘부터 시작돼 12월 7일까지 진행…
CA주에서 로드킬 당한 동물을 집에 갖고가 요리해 먹어도 되는 법안이 확정됐다. 개빈 뉴섬 CA주지사는 지난 주말 이런 내용을 담은 법안 SB 395에 서명했다고 CBSLA 등이 오늘(15일) 보도했다. SB 395법안은 사슴이나 엘크(큰 사슴), 앤텔롭(영양) 또는 맷돼지를 의도치 않게…
어젯밤(14일) 북가주 Bay Area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어젯밤 10시 33분 월넛 크릭과 플레샌트 힐 지역을 진앙으로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 지질조사국은 처음에 규모 4.7이라고 발표했다가 이후 4.5로 정정했다. 규모 4.5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