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5대 LA 한인회가 어제(4일) 공식업무에 돌입했다. 제임스 안 신임 회장과 영 김 이사장, 장진영, 헬렌 김 부회장은 어제(4일) 오전 10시 로즈데일 공원 묘지를 방문해 독립 유공자 묘소에 참배, 헌화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봉사’라는 슬로건을 내건 제 35대 LA …
CA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 속도가 대단히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개빈 뉴섬 CA 주지사는 어제(1월4일) 브리핑에서 현재 CA 지역의 백신 접종 속도가 매우 느리다고 인정했다. CA가 지금까지 확보하고 있는 ‘코로나 19’ 백신 양은 화이자 바이오앤텍 백신과 모더나 백…
마스크를 쓰지 않은 일단의 사람들이 시위를 벌였다. LA 지역 대형 쇼핑 센터 중 하나인 ‘Century City Mall’에서 지난 3일(일) 이른바 ‘No Mask’ 시위대가 나타나 각종 구호들을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이 들 시위대들은 ‘Open Back Up LA’, ‘No Mask’, ‘Take off Mask’, ‘All Li…
CA주 코로나19 하루 신규 감염자 기록이 또 경신됐다. LA타임스는 자체 집계 결과 어제(4일) 코로나19 하루 신규 감염자가 7만 4천명 이상으로 집계돼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고 오늘(5일) 보도했다. 특히 이는 지난해 12월 28일 세워진 종전 기록, 6만 6천 726명보다 11%나 많…
LA 지역 마켓들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임금 인상이 추진된다.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오늘(1월5일) 회의에서 긴급 조례안인 ‘Hero Pay’ 처리를 논의할 예정이다. 힐다 솔리스 수퍼바이저와 홀리 미첼 수퍼바이저가 공동으로 발의한 긴급 조례안 ‘Hero Pay’는 LA …
미 재계가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선거 승리를 확정하라고 의회에 촉구했다. 어제(4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골드만삭스, 마이크로소프트(MS), 화이자 등 170여개 미국 기업들은 의회에 보낸 공동서한에서 "당선 확정 인증 절차를 방해·연기하려는 시도는 민주…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항공여객 수요가 1999년 수준으로 급감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제매체 폭스비즈니스는 어제(4일) 항공산업 분석업체인 시리움의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전 세계 여객기 운항 횟수는 천680만회로 전년 동기 대비 49%…
코로나19 백신을 더 많은 사람이 보다 빠르게 맞도록 하고자 접종 방식을 바꾸자는 주장에 연방 식품의약국 FDA가 일단은 승인된 방식을 따르라는 경고를 내놨다. FDA는 어제(4일) 성명에서 "접종 횟수 또는 양을 줄이거나 1회차와 2회차 접종 간격 늘리는 방안, 서로 다른 …
1.전국에서 코로나 19 입원환자가 또 다시 최다치를 기록했다. 사망자 수의 선행지표로 간주되는 입원환자 수가 33일 연속 10만명을 웃돌면서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 한층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 2.추수감사절 수치 급증으로 이미 병원 위기사태에 처한 LA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