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국제공항 1 청사가 그동안 현대화 작업을 끝내고 오늘(6월4일) 다시 새롭게 문을 연다. LA 국제공항은 오늘 Grand Opening 행사와 함께 1 청사, Terminal 1을 오픈한다. LA 국제공항측은 그동안 4억7,750만달러를 들여 Terminal 1의 현대화 확장 공사를 진행했는데 오늘 오전 10시 공…
LA 지역 대형 코로나 19 백신 접종 사이트 일부가 폐쇄된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6월3일) 공식성명을 통해 지역내 일부 대형 백신 접종 사이트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앞으로 수 주 안으로 모두 4곳에 달하는 대형 백신 접종 사이트를 폐쇄한다며 대…
주춤하던 미 고용시장 회복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미 노동부는 5월 비농업 일자리가 55만9천개 늘어났다고 오늘(4일)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67만5천개에는 미치지 못한 결과지만, 지난 4월의 실망스러운 고용 실적을 딛고 일자리 증가세가 다시 …
CA주에서 코로나19 사태 속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여온 의료진에게 ‘hero pay’ 지급하는 법안이 무산됐다. CA주하원은 어제(3일) 법안 AB 650을 부결했다. 이 법안은 병원과 클리닉, 전문 요양시설이 최전선 의료진에게 내년(2022년)에 총 4차례에 걸쳐 각각 2천 500달러씩 최…
LA시가 아직까지 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은 유색인종과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주민들의 백신 접종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어제(3일)부터 시작했다. VaxUp LA 코로나19 캠페인은 균등한 백신 배포를 보장하고 백신에 신뢰할 수 있을 만한 정보를 제공해 주민들 누구나 백신을…
미국에서도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10대에게서 심근염이 나타난 사례가 보고돼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4월과 5월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미국의 14~17세 남성 청소년 7명에게서 심근염이 발생했다는 논문이 미국소아과학회(AAP) 학술지 온라인…
미국이 한국에 존슨앤존슨 백신 100만도스를 3일 보낸 것을 시작으로 1차분 2500만도스의 백신 국제 기부에 돌입했다 군장병용으로 약속한 한국에 100만도스를 비롯해 멕시코와 캐나다 등 지정국가에 600만도스, 인도를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에 700만도스, 브라질 등 중남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