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일대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트윈데믹’(코로나19와 독감 동시 유행) 우려가 높아지고있는 가운데 LA한인회가 무료 독감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 올해 마지막으로 이뤄지는 4차 무료 독감 예방 접종은 오는 25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4시간 …
코로나19 재확산속 의무적 준수가 요망되는 마스크 착용을 악용하는 범죄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 뉴스 기관 ‘크로스타운(Crosstown)’이 LAPD를 인용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 부터 지난달(10월) 31일까지 용의자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자행…
최근 실시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하겠다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여론조사기관 ‘Gallup’이 최근에 실시한 백신 관련 여론조사에서 응답자들의 58%가 백신을 맞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9월 중순 실시된 같은 여론조사에서 50%에 그쳤던 것에 …
오늘(23일) 새벽 LA남부 110번 프리웨이에서 차량 전복사고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2명이 심하게 다쳤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오늘 새벽 0시 14분 105번 프리웨이와 만나는 110번 프리웨이 남쪽방면에서 한 차량이 방어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켰다. …
LA안에서도 코로나19 감염이 큰폭으로 급증한 샌퍼난도 밸리 지역에 주민들이 걸어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수퍼 검사장’이 내일(24일) 오픈한다. 샌퍼난도 레크레이션 팍에 문을 여는 이 검사장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아침 8시부터 오후 4시 사이 운영된다. …
어제(22일) OC에서는 코로나19 신규 감염자 552명, 사망자는 3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OC 코로나19 누적 확진자수 6만 9천 694명, 사망자 천 554명으로 늘어났다. 어제 보고된 수치는 기록을 찍었던 지난주 금요일 신규 감염자 천 169명 등 지난 며칠에 비해서는 줄어든 것이지…
개빈 뉴섬 CA 주지사 가족 전체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CA 주지사실은 어제(11월22일) 밤 공식성명을 통해 개빈 뉴섬 주지사와 아내 그리고 4명의 자녀들이 자가격리, ‘Quarantine’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주지사실은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 CHP가 개빈 뉴섬 주지사와 …
북가주 산호세 도심에 있는 한 교회 안에서 괴한이 흉기를 휘둘러 2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산호세 경찰은 어제 저녁 7시 55분쯤 400 블럭 이스트 샌프란시스코 스트릿에 위치한 그래이스 침례교회에서 괴한이 흉기를 휘둘러 2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부상 당했다고 …
LA 카운티가 공중보건 행정명령을 강화해 식당들의 영업에 더 제한이 가해졌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11월22일) 지역내 모든 식당들과 Winery, Brewery 등의 야외 테이블 식사 제공 등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야외 식사 제공 금지 조치는 오는 25일(수) 밤 10시부터 …
[앵커]반도체와 승용차 수출 증가에 힘입어 이달 들어 20일까지의 수출이 지난해보다 11% 넘게 증가했습니다.이번 달 조선, 기계 등을 중심으로 제조업 업황이 크게 개선돼 경기회복 기대감이 높아졌지만 코로나19의 재확산이 주요 변수로 꼽힙니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19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