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유권자들의 투표로 통과된 CA주 동물복지법이 내일(1일)부터 돼지 농가에도 적용돼 발효된다. 동물복지법은 사육되는 가축들이 몸을 돌리거나 누울 수 있도록 최소 24 스퀘어 피트의 공간을 보장해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특히 돼지 사육장에서 흔히 사…
거대 약국체인 '월그린스'가 '몸집 줄이기'를 통한 비용절감에 나섰다. 30일 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제임스 키오 월그린스 글로벌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최근 분기별 실적보고를 하면서 미국내 150개 매장, 영국내 300개 매장(Boots)을 추가 폐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월그린스…
영국 출신 모델 나오미 캠벨(53)이 둘째 아이로 아들을 얻었다고 밝힌 가운데, 그가 대리모를 이용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캠벨은 어제(29일) 인스타그램에 신생아를 품에 안고 아기의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글을 게시했다. 그는 "나의 작은 사랑, 너의 존…
CA주정부가 꾸린 '아프리카계 미국인 배상안 연구·개발을 위한 태스크포크, TF'가 흑인 인종 차별 배상금을 1인당 최대 123만 달러로로 추산하는 보고서를 주의회에 제출했다. 오늘(30일) CA주 법무부에 따르면 TF는 어제(29일) 흑인이 노예 제도로 겪은 복합적인 피해와 현재까…
미국이 유네스코(UNESCO)에 다시 돌아왔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017년 유네스코가 동맹국인 이스라엘에 부정적으로 편향됐다며 이스라엘과 동반 탈퇴한다고 밝힌 지 6년 만이다. 프랑스 파리에 본부가 있는 유네스코는 오늘(30일) 임시 총회를 열어 미국의 재가입…
대학들의 소수 인종 입시 우대에 위헌 결정이 내려지면서 기업들의 소수계 채용 우대에도 불똥이 튈 전망이다. 뉴욕타임스(NYT)와 워싱턴포스트(WP), USA투데이, 폭스비즈니스 등 복수의 미 언론들은 대법원의 위헌 결정 다음날인 오늘(30일) 인적 다양성 확보를 위한 기업들의…
지난달(5월) 6일 텍사스주 댈러스 쇼핑몰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한인 일가족 3명을 포함한 8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친 가운데 현장에서 경찰이 범인을 사살하는 순간이 담긴 바디캠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28일 텍사스주 앨런 경찰국은 사건 당시 경찰의 무력 사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