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23만 포함 1100만 서류미비자, 그 가족들 추방공포 건설현장, 농장, 청소, 식당 등 3D 업종 마비 경고 존 켈리 국토안보부 장관이 대규모 추방은 없을 것이라고 공언하고 있으나 이민사회에는 추방 공포를, 3D 업종을 중심으로 업계에는 경제타격을 안겨주는 파장이 확…
취임 한 달을 갓 넘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또 하락했다.퀴니피액대학이 오늘(22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미국민의 38%가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운영 방식을 지지한다고 답변했고,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55%에 달했다.이 대학의 이달 초 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22일)버락 오바마 행정부로부터 넘겨받은 예산이 '엉망진창'(mess), '통제 불능'(out of control)이라고 비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루스벨트 룸에서 참모들과 오찬을 겸해 연방예산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
말레이시아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46)을 암살한 혐의로 체포된 베트남 여성 도안 티 흐엉(29)이 지난해 11월 한국에 입국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 정보당국의 한 관계자는 “흐엉은 석 달 전인 지난해 11월 한국을 방문한 적이 있다”며 “…
하와이로 휴가를 떠난 한국인 가족이 파도에 휩쓸려 7살 아들을 잃을 뻔했다가 현지인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했다. 하와이 호놀룰루 지역 언론은 관련 소식을 보도하면서 영상을 공개했다. (http://abc7chicago.com/news/video-entire-family-nearly-swept-out-to-sea-in-hawaii/1767414/) …
미국에서 추방된 40대 멕시코 남성이 다리 위에서 투신자살했다.오늘(22일) 멕시코 방송 텔레비사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올해 44살된 과달루페 올리바스 발렌시아는 어제 아침 8시 20분쯤샌디에이고와 티후아나를 잇는 국경검문소인 엘 차파랄에서 불과 수 미터 떨어진 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