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UC리버사이드 학생을 성폭행한 우버 운전자를 공개수배하고 나섰다. UC리버사이드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모레노 밸리 출신의 41살 자말 앤드류 리로, 범행 당시 ‘6AOG427’ 번호판이 부착된 2004년형 포드 익스플로러를 몰았다. 리는 지난 14일 새벽 2시 47분쯤 자…
오는 2021년 LA 에서 열릴 예정이던 전국 최대 스포츠 축제 NFL 수퍼볼이 1년뒤인 오는 2022년에 치뤄지게됐다 이는 최근 시카고에서 열린 NFL구단주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최종 결정됐다. 당초 LA에서는 잉글우드에 신축중인 LA 램스 스타디움의 개장에 맞춰 오는 2021년 제…
LA의 대중교통이 침체기를 겪고있다. LA메트로폴리탄교통국에 따르면버스 이용률은 근 5년간 꾸준히 떨어져 지난해 최저를 기록했다. 지난 2012년 한해 동안 버스 이용건수는3억 6천 7만 6천 4십건에 달했지만, 지난해에는 3억 416만 857건으로 5천만여건 이상 차이가 벌어졌다. …
로컬 언론 ‘LA데일리 뉴스’가 오늘(24일) 오피니언 란을 통해 다음달 6일 치러지는 34지구 연방하원 결선에 로버트 안 후보를 공식 지지하고 나섰다. LA 데일리 뉴스는 하비에르 베세라 전 의원의 자리를 이어갈 캘리포니아주 34지구 연방하원 본 선거는 캔사스나 몬…
그리피스 팍 하이킹 코스에서 부패된 사체가 발견됐다. LAPD에 따르면 사체는 지난 22일 오후 4시 30분 공원 내 펀 델 (Fern Dell) 드라이브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사체의 부패 정도가 심해 성별 구분이 불가능하며 나이 추정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LA카운티 검…
지난주말 골프장을 가던 한인 여성이 뺑소니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1일 일요일 오후 알리소 비에호에 거주하는 올해 59살의 리사 박(한국이름: 박선희)씨가 월넛 지역 '로얄 비스타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다가 콜리마(Colima) 로드를 건너던 중 신호를…
605번 프리웨이에서 어제밤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캘리포니아 주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어제 밤 10시 30분쯤 발드윈 팍지역 60번 프리웨이 동쪽방면라모나 출구로 빠지는 구간에서 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에따라 약 1시간 정도 일대 차량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