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Apology’가 남가주 지역에서 무료로 상영된다. 글렌데일시 도서관과 가주한미포럼이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내일(11일) 저녁 7시부터 글렌데일 다운타운 중앙도서관 2층 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영화 ‘Apology…
LA가 뉴욕과 함께 전국에서 저소득층이 가장 살기 힘든 도시로 꼽히는 불명예를 안았다. 비싼 렌트비와 열악한 주거환경 때문이다. 연방주택도시개발국(HUD)에 따르면 LA에서 극빈층(very low income)에 속하는 백만 가구 가운데 과반인 56만 7천여명이 소득의 반 이상을 렌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화염과 분노' 응징 발언에 이어 북한 전략군 총사령관이 미국령 괌에서 40㎞ 떨어진 해상에 화성-12형 중거리 미사일 4발을 발사하겠다는 구체적 계획을 밝히자 괌 주민들은 불안해 하면서도 차분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CNN은 오늘 괌 주민과 에…
LA 한인타운 북서쪽, 베벌리 그로브 지역에서 한 용의자가 경찰과 10시간 정도 대치한 끝에 결국 오늘 새벽 체포됐다. LAPD에 따르면 대치극은 어제 오후 4시 30분쯤 페어팩스와 멜로즈 애비뉴 부근인 600 블럭 노스 에딘버그 애비뉴에 위치한 주택에서 일어났다. 무장한 …
이 시간 현재(오전 7시) 퍼시픽 팔리세이즈에서는 대치극이 벌어지고 있다. LAPD에 따르면 어젯밤 10시 50분쯤 1600 블럭 알타 무라 로드에 위치한 수백만 달러짜리 9천 스케어피트 넓이의 고급 맨션에서 남녀 커플이 싸우던 중 여성이 남자친구가 자신에게 총격을 가하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