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3일) 북한의 6차 핵실험 도발에 대해 '군사적 옵션'도 완전히 배제하지 않고 있음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을 공격할 계획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두고 보자 (We'll see)라고 의미심장하게 답했다. 북한의 역대 최대의 핵실험 도발에 맞…
남북전쟁을 직접 경험하고 싶다면 헌팅턴 비치로 향하면되겠다. 남가주 최대 규모의 제 24회 남북전쟁 재연행사(HB Civil War Days) 가 열리기때문이다. 무료로 참관 가능항 재연행사는 오늘(3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7111 탈버트(Talbert) 에비뉴의 헌팅턴 센트럴 팍에서 열…
LA 북쪽 버뱅크 인근 버두고 산악지역에서 발생한 라 투나(Latuna) 산불 진화작업이 더디게 이뤄지고 있다. LA 소방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5천 895에이커가 불탔으며 최소 3개의 건물이 소실됐을 것으로 추정했다.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은 탓에 인근 마른 수풀들과 고온 건…
시행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캘리포니아 주 주류 판매 시간 연장법안 SB 384의 표결이 무산됐다. 이는 음주 운전 등 음주와 관련된 범죄율이 높아질 것이라는 일부 의원들의 반발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주 의회는 특별 위원회를 구성해 SB 384 시행에 따르는 …
북한의 6차 핵실험은 역대 최대규모의 폭발위력을 보였다. 군 전문가들은 이번 규모 5.7의 핵실험의 폭발위력을 50㏏정도로 평가했다. 또 50㏏은 TNT 5만t이 폭발했을 때 위력과 같으며 나가사키 원폭의 2배 이상 규모다. 수소탄 또는 증폭핵분열탄을 실험했는지에 대해…
기상청은6차 북한 인공지진에 관한 긴급 브리핑을 열어 북한의 제 6차 핵실험의 위력은 지난 5차 핵실험의 최소 5 – 6배 일 것이라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어제 감지된 인공지진은 규모 5.7이며 규모에 따른 에너지의 위력을 보면 지난해 1월 6일 북한이 감행한 4차 …
LA 북쪽 버뱅크 인근 버두고 산악지역에서 발생한 라 투나 산불이 토요일 저녁 11시 현재 5,800에이커로 번지고 있다. 수백명의 소방관들이 필사적으로 진화 작업을 하고 있지만, 210번 프리웨이의 9마일 구간이 폐쇄되고, 수백채의 주택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강제 대피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