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의 대표적인 휴양지 팜스프링이 100년여만에 가장 더운 여름을 보내고있다. 국립기상대에 따르면 팜스프링의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평균 기온이 94.7도로 1922년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93.6도 보다도 오른 것이다. 특히 지난 6월 24일과 25일에…
트럼프 행정부가 6개월 유예기간을 두고 폐지를 공식화한 불법체류 청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 '다카' 대상자 약 78만 명 중 13%가 LA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LA는 큰 대학이 많아 교육 여건 등이 좋고 히스패닉계 이민자 다수가 거주하는 도시다.또 미국 내 최대 한인 …
LA 지역 아파트 평균 렌트비의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주민들의 부담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아파트정보업체 ‘아파트먼트리스트’가 발표한 지난달(8월) 아파트 렌트비 보고서에 따르면 LA 지역 아파트 평균 렌트비는 1베드가 천 350달러, 2베드는 천740달러 로 집계됐다. …
LA카운티 지역 개솔린 가격이 오늘(6일) 2년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남가주자동차클럽(AAA)에 따르면 지난 2015년 9월 22일 이후 가장 높은 가격으로 어제(5일)보다 1.1센트 상승해 3달러 17센트를 찍었다. LA카운티의 개스값은 12일 연속 오름세를 보이며 16.3센트나 뛰었다. 이…
오늘 LA다운타운에서 경찰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LAPD는 오늘 새벽 6시 30분쯤 3가와 스프링 스트릿 인근에 위치한 로널드 레이건 주립 건물 앞에서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 경찰 관련 총격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CHP는 용의자 한 명이 경찰 총에 맞았으며, 이…
웨스트 헐리우드 지역의 편의점 앞에서 한 남성이 다른 남성에게 도끼를 휘두르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일 새벽 4쯤 7천 9백 블럭 산타모니카 블러바드에 위치한 7/11 편의점 앞에서 발생했다. 올해 41살 키수 브라운이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