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그로브에서 60대 한인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졌다. 가든 그로브 경찰은 지난 6일 밤 9시 45분쯤 만 4천 블럭 플라워 스트릿에 위치한 콘도에서 올해 62살 비비안 울프가 흉기에 수차례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고 어제(7일) 밝혔다. 비비안 울프는 지난 3일 밤 9시 마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 ICE가 어제(7일) 미시시피주의 닭 가공 공장 7곳에서 대대적인 단속을 벌여 불법체류자 680명을 체포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는 ICE가 한 개 주에서 하루에 실시한 체포 작전으로는 최대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작전 수행을 위해 ICE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