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2일(한국시간) 외교부 국정감사에서는 누명을 쓰고 멕시코에서 1154일 동안 옥살이를 한 양현정 씨가 참고인으로 출석했다. 양씨는 지난 2016년 1월 여동생의 약혼자가 운영하는 노래방에 경찰이 들이닥쳐 인신매매 및 성 착취 피의자로 체포돼 3년 …
LA총영사관이 제 4351주년 개천절 기념 ‘국경일 리셉션’을 오늘(3일) 저녁 6시부터 총영사 관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180여명의 정·관계 인사, 외교단, 미군 참전용사 관계자 등 주요 한인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 오늘(3일) 오후 5시 30분 LA한인타운 시니…
오늘(3일) 새벽 LA다운타운 스키드로 지역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졌다. LAPD는 오늘 새벽 3시 10분쯤 5가와 샌페드로 스트릿 인근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60살쯤으로 보이는 남성 한 명이 총에 맞아 현장에서 숨졌다. 피해남성의 신원이…
토랜스 인근 카슨 지역에서 30대 엄마가 두살배기 딸을 찜통차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올해 34살 레이시 매자렐라는 지난달 22일 밤 11시 30분쯤 2만 2천 4백 블럭 사우스 벌몬 애비뉴에 위치한 주택가에 차를 주차한 뒤 …
세계 최대 온라인 유통기업 아마존의 최고경영자 제프 베이조스와의 '세기의 이혼'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전처 매켄지 베이조스가 미 굴지의 부호로 등극했다. 전문지 포브스가 어제(2일) 발표한 '포브스 400대 미국 부자' 순위에서 매켄지는 361억 달러 순자산으로 15위…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영국의 유럽연합 EU 탈퇴 브렉시트가 유럽은 물론 글로벌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탈리아를 방문 중인 폼페이오 장관은 어제(2일) 현지 방송 '스카이 TG24'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브렉시트를 우려하는가'라는 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