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산타클라리타 지역 소거스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의 희생자들을 기리는 촛불집회가 오늘(17일) 저녁 거행된다. 추모식은 오늘(17일) 저녁 7시부터 산타클라리타 시 센트럴 팍에서 진행되며, 페이스북 페이지 ‘산타클라리타 밸리 시그널’ (www.facebook.com/sig…
오늘(17일) 새벽 엘몬테 지역 10번 프리웨이에서 교통사고로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에 따르면 오늘(17일) 새벽 5시 20분쯤 밸리 블러바드 인근 10번 프리웨이 서쪽방면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에따라 SigAlert이 발령되면서 사고…
오늘(17일) 새벽 데스 밸리 국립공원 인근에서 진도 3.0이상의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오늘(17일) 새벽 0시 2분 릿지크레스트에서 북서쪽으로 40마일 떨어진 지점, 1.3마일 깊이에서 규모 3.6의 지진이 일어났다. 지난 7월 진도 7.1의 강진을 겪은 릿지…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와 관련한 염문설 및 특혜 의혹이 제기된 미국인 여성 기업가가 존슨 총리가 자신을 마치 '원나잇 스탠드'(one night stand) 상대처럼 대하고 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34살의 미국인 사업가 제니퍼 아큐리는 현지시간 17일 저녁 방송을 앞둔 ITV 프로그램…
CA 주가 ‘남성 차별적’이라며 법원에 소송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CA 한 기업에 지분이 있는 한 남성이 지난 13일(수) CA주법이 ‘남성 차별’이라며 법원에서 정식으로 소송을 제기했다. CA 주의회는CA 기업들에게 여성 임원을 강제하는 이른바 ‘회사 성적 다양성 법…
지난 7월에 일어났던 LA 인근 ‘Ridgecrest Earthquake’이 최소한 24개 이상의 단층대를 균열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LA Times는 ‘Ridgecrest Earthquake’이 일어난 후 한동안 수천, 수만여건의 크고 작은 여진이 발생했고 그 여파로 LA와 인근 지역 지진대 24개 이상이 균열됐다고 전했…
CA주가 43년만에 ‘최저 실업률’을 기록했다. LA Times는 CA주 10월 실업률이 3.9%로 1976년 이래 최저치라고 보도했다. CA 주는 1976년부터 새로운 통계 기법을 도입했기 때문에 기존 통계 기법상으로 역대 최저 수치라고 할 수 있다. CA주 실업률은 9월 4%에서 한 달 만에 0.1%…
美 중북부 미네소타의 한 고등학교에서 급식비가 밀린 학생들 음식이 쓰레기통으로 들어간 일이 벌어져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NBC와 CNN 등 주요 방송사들이 현충일인 ‘Veterance Day’였던 지난 11일(월) 미네소타주 리치필드 고등학교에서 급식비가 밀린 학생들 음식이 …
CA주가 민주당 대선 경선을 좌지우지할 핵심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CA 경선은 그동안 6월에 치뤄졌는데 대선 경선 판도가 사실상 결정된 이후여서 CA는 대의원 숫자 등 실질적 힘에 비해 정치적 영향력이 과소 평가돼 왔다고 LA Times는 정치면에서 특집기사로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예전 미국 정부를 비판하면서 자신의 거액 방위비 분담금 요구를 합리화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남부 루이지애나주 보시어 시티에서 재선 유세 연설을 하던 중 예전의 지도자들이 망상과도 같은 ‘Global Project’에 자금을 대기 위해서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