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소노마 카운티에서지난 23일 발화한 킨케이드 산불이 오늘(1일) 오전 기준 진화율 68%를 보이고 있다. 7만 7,758에이커가 전소됐는데 주택과 건물을 포함해 357채가 산불 피해를 입었다. 5천여명의 소방대원들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강풍…
남가주 전역이 산불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어제(31일) 저녁 벤츄라 카운티에서 또 다른 산불이 발생했다. 벤츄라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마리아(Maria)’로 명명된 산불은 어제(31일) 저녁 6시 14분쯤 사우스 마운틴에서 발생했다. 이 산불은 발화한지 하루만에 9…
실업률 0.1 포인트 상승불구 아직 최저치, 일자리 양호 양호한 고용성적으로 12월 등 추가 금리인하 중단 확실 미국의 10월 실업률이 3.6%로 소폭 올랐으나 일자리가 12만 8000개 늘어나며 예상치 않은 호조를 이어갔다 예상치를 뛰어넘는 일자리 증가로 연방준비제도가 …
올 3분기 서부지역 한인은행들이 고전하고있다. 서부에서 영업하는 10개 한인은행들이 어제(10월 31일)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보고한 올 3분기 실적자료에 따르면 3분기 총 순익 규모는 8천 462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분기(2018년 3분기) 9천 47만 달러에 비해 6.5% 감소했다. …
에코 팍 레이크 인근 101번 프리웨이에서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던 강도 일당 차량 1대가 전복돼 3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LAPD 에 따르면 오늘(1일) 새벽 4시쯤 램파트 블러바드 진입로 인근 101번 프리웨이에서 경찰에 쫒기던 강도 일당 차량이 전복됐다. 이에 …
1. 샌타애나 강풍이 계속되면서 남가주에 또 산불이 발생했다. 어젯 밤 벤투라 카운티의 까마리오 북쪽에서 발생한 마리아 산불이 8,300에이커를 태우며 1,800 채의 주택과 건물들을 위협하고 있다. 2. 벤투라에서 리버사이드 카운티까지 9개의 산불이 타고 있는 남가주…
2천 3백만 달러 잭팟을 거머쥘 행운의 주인공이 LA북서부 우드랜드 힐스 지역에서 나왔다. 어제(31일) CA주 복권국에 따르면 2천 3백만 달러 잭팟이 걸린 수퍼로토 플러스 당첨 티켓은 2만 천 773 벤추라 블러바드에 위치한 NJ 스모크 샵에서 판매됐다. 당첨번호는 27번과 34…
오늘(1일) 새벽 LA한인타운 인근 101번 프리웨이에서 경찰 추격전 중 사고가 발생해 용의자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당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사고는 오늘 새벽 4시쯤 101번 프리웨이 북쪽방면 램파트 블러바드 출구에서 발생했다. 소방국은 사고 후 차량에 갇힌 2,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