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역사박물관이 어제(5일) LA한인타운 JJ그랜드 호텔에서 ‘제 2회 코리아타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 가운데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막내 아들인 랄프 안 선생과 김완중 LA총영사 등 한인 인사 30여명이 참석했다. 코리아타운의 날은 12월 8일로, LA시의회가 지난해 12월 5일 …
샌디에고에서 헤로인을 투약한 7명이 ‘살 파먹는 박테리아에 감염돼 숨졌다. 보건당국(Health and Human Services Agency)에 따르면 지난 10월 2일부터 지난달 24일까지 극심한 근육 괴사 증세를 보여 샌디에고 지역 병원들에 입원한 환자 9명 가운데 7명이 숨졌다. 이들은 19 …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시미 밸리 지역에서 마운틴 라이언이 반려견을 공격했거나 공격한 것으로 보이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시미 밸리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밤과 다음날인 어제(5일) 새벽 5400과 5500 블럭 이브닝 스카이 드라이브에서 이같은 사건이 일어났다.…
땡스기빙 주간 이른바 ‘밤 사이클론’ 폭풍으로 CA주에는 기록적인 높이의 파도가 형성됐던 것으로 나타났다. 스크립스 해양연구소(SIO)의 기록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저녁 7시 33분 북가주 캐이프 멘도시노에서는 높이 43.1피트의 파도가 친데 이어 그날 밤 무려 75피트 …
세계 최대 차량공유 서비스 업체인 우버의 운전기사나 승객과 관련된 성범죄 사건이 지난해 전국에서 3천건 넘게 발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우버는 어제(5일) 낸 84쪽 분량의 보고서에서 2018년 13억건의 운행 건수 가운데 3천45건에서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