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은 이틀동안의 sell off mode를 멈추고 회복세를 가동시켰다. 글로벌 증시가 대부분 반등한 가운데 오늘 마감후 쏟아져 나올 AAPL을 비롯한 대표 기업들의 실적결과에 대한 기대감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불안감을 압도했다. 강세로 출발한후 rally mode에 돌입…
US메트로 뱅크가 어제(27일) 지난해(2019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총 164만 5천 달러, 주당 10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 분기 154만 3천 달러보다 10만 2천 달러 증가한 것이다. 지난해 총 자산은 5억 4천 230만 달러로, 1년 전 기준 3억 8천 890만 달러보다 39.5%나 뛰었…
자메이카와 쿠바 사이 해상에서 현지시간28일 오후 2시10분 규모 7.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연방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진앙은 자메이카 해안 도시 루세아에서 북서쪽으로 125㎞ 떨어진 해상이며, 진원의 깊이는 10㎞로 얕은 편이다. 쿠바 남동쪽 니케로에서는 140㎞ 떨어…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 6개 부문 후보에 오른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흑백판으로 리메이크돼 오는 30일부터 뉴욕과 LA스크린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오늘(28일) 할리우드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기생충 흑백판은 오는 30일 뉴욕 월터리드극장에서 개봉하고 곧이어 오는…
CA주에서 지지율 선두를 달리는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는 버니 샌더스로 나타났다. UC버클리 정치학 연구소가 LA타임스 의뢰로 지난 15일부터 21일 사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지지율 26%로 1위다. 2위는 지지율 20%를 얻은 엘리자베스 워런 의원이…
어젯밤(27일) USC인근 엑스포지션 팍 지역의 110번 프리웨이를 달리던 연방 우정국 소속 배달 트럭이 사고 후 프리웨이 아래 로컬 도로로 추락했다. LA소방국은 어젯밤 9시쯤 110번 프리웨이 남쪽방향을 달리던 배달 트럭이 빨간색 아우디 차량과 충돌한 뒤 중심을 잃어 …
마리화나 단속을 벌이던 LAPD 경찰이 현장에서 현금을 훔치다 체포됐다. 어제(27일) LAPD에 따르면 단속이 벌어지던 불법 마리화나 재배 시설의 한 직원이 LAPD 수퍼바이저에게 자신의 책가방 안에 있던 현금을 도난당했다고 알렸다. 이에 수퍼바이저는 현장을 봉쇄하고 …
LA 지역 무면허 업소의 마리화나 제품 75% 정체불명의 첨가물을 포함하고, 환각을 일으키는 주성분인 THC가 라벨에 적힌 수치보다 현저히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CA주 마리화나 관리국은 지난달 다른 주 정부기관 그리고 LA시정부와 사흘 동안 LA 무면허 마리화나 업소에서 …
지난 밤 사이 USC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소동이 벌어졌다. 어젯밤(27일) 11시 15분쯤 USC 공식 트위터에 로렌조 학생 아파트에 있는 한 학생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다는 댓글이 달렸다. 이에USC는 자정쯤 성명을 내고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