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400년 역사를 상징하는 '플리머스 바위'에 누군가 페인트로 낙서를 한 사건이 발생해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어제(17일) CNN 방송 등 주요 매체에 따르면 매사추세츠주 플리머스의 한 주민은 어제 플리머스 바위가 빨간 페인트 낙서로 훼손된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중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의 20%가 중증으로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나이가 많을수록, 질병을 앓고 있을수록 사망 확률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중국 질병예방통제센터는 지난 11일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4만4천672명을 전…
[앵커]지역사회 감염으로 의심되는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또 나왔습니다.확진 환자는 31명으로 늘었고 격리 치료를 받던 환자 중 2명이 완치돼 퇴원하면서 퇴원자는 모두 12명이 됐습니다. 영남지역에서 첫 코로나19 환자가 나왔습니다.61살 한국인 여성입니다.교통사고가 나 …
코로나19 여파로 전 세계적으로 500만개의 기업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오늘(17일) 경제매체인 CNBC 방송에 따르면 글로벌 비즈니스 리서치 회사 ‘던 앤 브래드스트리트’의 보고서에서 코로나19와 이에 따른 중국에서의 임시휴업 등으로 전 세계에서 500…
민주당 소속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오늘(17일)재선에 도전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해 트럼프가 재선되는 상황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고 말했다. 펠로시 의장은 오늘(17일) 방송된 CNN과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대결하기 위해 나선 민주당 대선경선 후보 중 …
미 전세기 2대로 일본서 328명 본토대피 격리보호, 감염자 14명도 동승 미국내 확진자 사실상 30명으로 당초보다 2배로 늘어나 미국정부가 일본에서 본토로 대피시킨 크루즈 유람선 미국인 승객 328명중에 14명이 코로나 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돼 격리보호와 방역에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