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에서 사업체들 이탈 현상이 최근 들어 심화되고 있다. 비즈니스 전문지, ‘Chief Executive Magazine’은 지난해(2019년) 전국 50개주들 중에서 CA를 ‘The Worst State for Business’로 꼽았다. 실제로 지난 2018년과 2019년 등 2년간 CA에 있는 기업체 660여곳 들이 765개 본사와 지사, 매…
오랜 가뭄을 극복한 CA가 또다시 가뭄을 맞을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가뭄 관련 연방정부기관인 'US Drought Monitor'는 최근에 두 달 가까이 CA 지역에 비가 내리지 않고 있다며 지난해(2019년) 이후 처음으로 CA가 가뭄 상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US Drought Monitor'는 CA 전체 중…
세계보건기구, WHO가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도쿄 올림픽 취소나 연기와 관련해 “WHO의 역할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마이크 라이언 WHO 긴급대응팀장은 제네바 본부에서 가진 언론 브리핑을 통해 지금 단계에서 도쿄 올림픽과 관련해 특별한 논의나 구체적인 …
미국이 지난 2017년 12월 이후 2년여만에 다시 대대적인 감세에 나선다. Larry Kudlow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NEC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산층을 위한 세금 감면 정책인 이른바 ‘추가 감세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FOX Business 인터뷰에서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의 …
Maxine Waters 연방하원의원이 민주당 대선 경선 시스템을 비판하고 나섰다. LA와 Torrance 등을 관할하는 CA 43지구의 Maxine Waters 연방하원의원은 CNBC와 인터뷰에서 Iowa Caucus와 New Hampshire Primary가 문제가 많다는 점을 강력히 지적했다. Maxine Waters 연방하원의원은 백인들이 대…
LA 지역 고속도로 주변에 있는 노숙자 텐트촌, ‘Homeless Encampment’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것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FOX News는 LA 지역을 동서로 가르는 I-10 Fwy, Venice Blvd 부근 고가다리 밑 노숙자 텐트촌에서 지난 10일(월)에 큰 불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지나가던 …
3월 예비선거를 앞두고 LA 시 12지구 시의원 선거에 나선 후보 토론회가 열린다. 이 토론회에는 재선에 도전하는 존 리 현 시의원과 로레인 런드퀴스트 후보 등 2명이 나선다. 첫 토론회는 내일(15일) 저녁 6시 – 밤 9시까지 그라나다 힐스 차터 스쿨에서, 두번째 토론회…
현대 자동차의 9개 모델이 미국내 충돌평가에서 안전한 것으로 평가돼 자동차 제조사들 중에서 가장 많이 ‘안전한 차’에 선정됐다. 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즉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가 지난 13일(목) 발표한 ‘충돌 안전성 평가’에서 현대 자동차 9개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