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속도가 붙으면서 일상회복을 위한 돌파구가 마련됐다는 기대감이 넘치고 있다. 백신 접종시작은 12월 중순부터 가능할 것으로 예상돼, 한달 카운트 다운에 돌입하고 있다. 2. CA 주 내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사상 최고인 13,412명을 기록하는 …
LA가 이른바 ‘밀레니얼 세대’에게는 가장 살기 힘든 지역 중 하나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사 전문 사이트, https://www.hireahelper.com 은 연방준비제도, Fed 지난해(2019년) 보고서를 토대로 연구한 내용을 어제(11월16일) 발표했는데 LA가 ‘밀레이널 세대’에게 거주하기 어려운 …
프로농구, NBA가 FA 계약과 트레이드 등이 금지됐던 이른바 'Moratorium'이 끝나면서 '대형 트레이드'가 연달아 나왔다. 첫날부터 'Super Team'이 만들어지면서 NBA 팬들이 열광하고 있는 모습이다. LAL와 같은 Pacific Division에 있는 피닉스 선즈는 어제(11월16일) 전격 트레이드를 단행해…
한인들도 다수 거주하는 놀웍 지역에서 2천 6백만 달러짜리 복권 당첨티켓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CA주 복권국에 따르면 지난 14일 토요일 열린 추첨에서 2천 6백만 달러 잭팟의 수퍼로토 플러스 당첨티켓이 10602 이스트 임페리얼 하이웨이에 위치한 아코 AM/PM 주유…
LA시가 코로나19 검사를 한층 확대한다.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어제(16일) LA국제공항에 코로나19 검사장을 오픈하고, 검사장이 적은 곳을 중심으로 모바일 검사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LA국제공항에는 탐 브래들리 국제 터미널을 비롯해 2번과 6번 터미널에 이번…
조지아주가 11.3 대선 투표 결과를 발표한 뒤 수작업을 통한 재검표를 진행중인 가운데 한 카운티에서 2천500장이 넘는 미집계 투표 용지가 발견됐다. AP통신은 어제(16일) 조지아주의 선거 감독 담당자를 인용해 수작업 재검표 결과 당초 집계에서 누락된 투표용지 2천500여…
지난해 미 전역에서 증오범죄 살인이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고 워싱턴포스트가 오늘(17일) 보도했다. 연방수사국 FBI가 어제(16일) 발표한 연간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증오범죄 살인 피해자가 51명이다. 전년의 2배로 늘어나며 1990년대 초반 집계를 시작한 이래 가장 많…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17일) 백악관에서 요직을 맡게 될 핵심 참모 3인방의 명단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일 이뤄진 론 클레인 백악관 비서실장 내정자 발탁에 이은 후속 인선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불복 행보에도 정권 인수 작업에 속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