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일) 밤새 폭우가 내리면서 LA카운티 일대 주요 도로들이 진흙으로 뒤덮였다. 오늘(6일) 새벽 4시쯤 노스 헐리웃 지역 빅토리 블러바드 인근 170번 프리웨이 북쪽방면 차선과 출구에 진흙과 암석이 쌓여 교통국 직원들이 급파됐다. 말리부 지역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
재닛 옐런 전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오늘(6일) 코로나19 사태로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가 최소 마이너스 30%의역성장을 기록하고, 실업률도 12~13%까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옐런 전 의장은 오늘(6일)CNBC 에 출연해 미국 경제는 코로나19 사태로 현재 완전히 충격적인 하…
리버 사이드 한 노인 요양시설에서 수 십 여 명의 코로나19확진자가 나와 집단 감염 확산 우려를 낳고 있다 리버사이드 보건 당국에 따르면 양로 병원 ‘익스텐디드 케어 병원(the Extended Care Hospital)’ 소속 환자와 직원 30 여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병원은 90여 …
1.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34만명을 넘어서고, 사망자는 1만명에 육박했으나 아직도 정점을 찍지 않았다는 평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당국자들은 이번주와 다음주 사이가 가장 힘들 것이라고 경고했다. 2. LA카운티에서도 지난 주말 확진자가 1,884명이 대폭 …
사우스 LA지역 한 맥도날드에서 직원 한 명이 코로나 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나자 동료들은 오늘(6일) 파업하고 시위에 나선다. 시위는 오늘 오전 9시 30분부터 2838 크렌셔 블러바드에 위치한 맥도날드 앞에서 펼쳐진다. 파업을 벌이는 직원들은 오늘 시위가 지난주 한 …
CA주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만 5천명을 넘어섰다. 오늘(6일) 아침 LA타임스 자체 집계에 따르면 CA주에서 코로나 19 확진자는 모두 만 5천 201명이다. 이는 어제(5일)보다 천 271명이 늘어난 수치다. CA주 사망자는 어제보다 29명이 증가한 350명으로 집계됐다. LA카운티 확…
트럼프 보건당국 “이번주 가장 가혹하고 힘든 주” 미국내 사망 9700명, 확진 34만명 넘어 코로나 19에 휩쓸려 올스톱 돼 있는 미국이 최악의 정점을 향해 치닫는 1~2주가 될 것으로 경고받고 있다. 아직도 폭증세를 보이고 있는 미국내 사망자들은 9700명, 확진자들은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