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가 어젯밤(27일) LAPD 국장 자택을 찾아가 시위를 벌였다. 마이클 무어 LAPD 국장 집은 포터랜치 지역 주택단지가 하나의 커뮤니티로 구성돼 출입구가 있는 형태의 Gated community 안에 위치해 있는데 시위대가 집 바로 앞까지 몰려간 것이다. 시위대가 출입구를 어떻…
LA 지역 ‘코로나 19’ 주요 수치들이 감소세를 보였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8월27일) 신규 감염이 1,636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 전날(25일) 1,642명에 비해서 6명이 줄어들었다. 사망자 숫자도 어제(8월27일) 38명이어서 하루 전에 기록한 58명 보다 20명이나 감소한 …
Orange 카운티 지역의 ‘코로나 19’ 수치가 신규 감염은 줄어든 반면, 사망자 숫자는 늘어났다. Orange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8월27일) 신규 감염 숫자가 369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 전날(26일) 448명에 비해서 79명 줄어드 숫자다. 반면, 어제(27일) 사망자 숫자는 29명으로 …
세계 최대 부호인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의 워싱턴DC 저택 앞에 어제(27일) 100여명의 시위자가 몰려들었다. 어제는 베이조스의 재산이 사상 처음으로 2천억 달러를 넘어섰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바로 다음 날로, 시위자들은 베이조스의 집 정문 앞에 단두대…
미국인 상당수가 근거 없는 코로나19의 기원이나 대선 우편투표의 조작설을 신뢰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정치전문매체 더힐과 해리스엑스가 어제(27일) 공개한 공동 조사 결과, 유권자의 56%가 '코로나19가 연구실에서 시작됐다'는 주장을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
지난 10일 '백악관 앞 총격사건'의 50대 용의자는 총이 아닌 '검은 머리빗'을 손에 쥐고 백악관 비밀경호국 요원을 겨냥했다가 총에 맞은 것으로 나타났다. CNN방송과 워싱턴포스트 등은 어제(27일) 워싱턴DC 고등법원에서 열린 51살 용의자 미론 베리먼의 첫 공판에 제출된 …
1.LA시가 코로나 19 사태속 저소득층과 소규모 업체 등을 지원하기 위한 7천만 달러 예산 집행을 승인했다. LA 시는 이번 예산을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 보육과 노점상 등 소규모 업체,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에 사용한다. 2.LA카운내 18살에서 24살 사이 젊은층 노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