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일대 오늘(6일)부터 기온이 떨어지며 이번 주말 급격히 추워질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LA 다운타운 낮 최고기온은 72도, 버뱅크와 요바린다, 애나하임 75도, 우드랜드 힐스와 어바인 76도 등이다. 토요일인 내일(7일) 비가 내리며 50도대 후반~60도대 …
민주당 조 바이든 대선 후보가 11·3 대선의 최대 승부처인 펜실베이니아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역전해 앞서기 시작했다. 오늘(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펜실베이니아에서 95% 개표 기준 49.4%의 득표율을 올려 트럼프 대통령(49.3%)을 0.1%포인트 앞서고…
CA주 상원과 하원선거에 각각 도전한 데이브 민 후보와 최석호 의원의 승리가 확실시된다. CA주 상원 37지구의 데이브 민 후보는 오늘(6일) 아침 24만 3천 289표, 득표율 51.6%다. 존 무어락 후보 22만 8천 295표, 득표율 48.4%보다 만 5천여표, 3.2%차 앞서는 것이다. 또 CA주 하…
CA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나란히 나선 두 한인 여성, 미셸 박 스틸 후보와 영 김 후보가 모두 90% 이상 개표가 이뤄진 상황에서도 계속 우세를 유지하며 당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CA 연방하원 48지구에 도전한 미셸 박 스틸 후보는 개표가 98% 이뤄진 현재 17만 9천 452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대선에서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한 지역 유권자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어제(5일) AP통신이 분석한 결과 인구 10만명 당 신규 확진자 수가 가장 많은 전국 376개 카운티 중 약 93%에 해당하는 지역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
'우먼 파워'로 연방 하원의원 본선에 진출한 공화당 소속 영 김 후보와 미셸 박 스틸 후보가 각각 민주당 소속인 상대 후보들과 격차를 벌리며 득표율 1위를 유지하고있다. 오늘(5일) 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39지구 연방 하원의원 선거의 개표가 90% 진행된 현…
LA 카운티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결국 2천 명을 넘어섰다. 코로나19가 재확산했던 지난 7월과 비슷한 수치까지 치솟은 것이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5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2천 65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 수치는 보고 지연과는 …
LA카운티의 사법 시스템 개혁안인 ‘메저J’가 통과됐습니다. 인종차별 항의시위가 수개월간 이어지면서 경찰 예산 삭감을 주장하는 여론이 확산됐기 때문인데, 카운티 직할구역(unincorporated areas) 일대 순찰력이 줄고 강력범죄 전담부서가 사라질 위기에 놓였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