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총기 오발 사고가 끊이지 않고있다. 샌버다니노 카운티셰리프국에 따르면 어제(27일) 밤 11시 30분쯤 애플밸리 지역 16100 블락 비호 로드에 위치한 자택에서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아버지가 아랫층에서 총기를 청소하다 실수로 발사돼 윗층 침대에서 잠을 …
LA 한인타운 월드컵 거리 응원전으로 주류사회에도 알려져 있는 3700 윌셔 팍 플레이스 잔디광장이 LA시 랜드마크(역사보존지)로 지정될지 주목된다. LA시 문화유산 위원회는 다음달 5일 시청에서 모임을 갖고 3700윌셔 블루버드 건물 앞 잔디광장을 랜드마크 지정안을 …
전처 살해 혐의로 기소돼 무죄 평결을 받았다가 다시 강도와 납치 혐의로 유죄 선고를 받고 9년간 복역해 온 풋볼 스타 O.J. 심슨(70)이 다음 달(10월) 1일 석방된다. 네바다 교정국의 브룩 키스트 대변인은 오늘(28일) USA투데이에 “심슨이 네바다 북부 러브록 교정센터에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허리케인으로 초토화된 카리브해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의 구호에 걸림돌이 된 법을오늘(28일) 일시 해제(waive)했다.AFP통신에 따르면 새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트위터를 통해 대통령이 '존스 법'(Jones Act)을 해제했다며 "즉시 효력을 발휘…
스포츠에서 들불처럼 퍼지고 있는 '무릎 꿇기' 저항이 평창 겨울올림픽으로 옮겨 불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뉴욕 타임스(NYT)'는 27일 '선수들의 저항 운동이 평창 겨울올림픽 시상대에도 도달할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그 가능성을 조명했다.현재 미국에서는 프로풋…
LA 카운티에서 성병 감염환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지난해(2016년) 클라미디아 감염 건수는 5만 9천 176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1년전인 지난 2015년보다 4% 증가한 수치다. 임질의 경우 2만 2천 361건으로 27%, 매독 감염 사례는 4천 18건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