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북한 병사의 귀순 사건 이후 2주 만에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 귀순 현장이 공개됐다. 군 당국이 국내외 취재진에게 공개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일부 건물 등에는 북한군이 귀순 병사를 향해 쏜 총탄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었다. 군 당국은 총상을 입은 채 …
LA와 오렌지카운티에서는 내일(27일)하루 실내 벽난로와 실외 나무장작을 태울 수 없다. 남가주대기정화국(SCAQMD)은 대기오염을 막기위해 오늘(26일)자정부터 내일(27일)밤 11시 59분까지 분지지형인 LA와 오렌지카운티 지역에서 실내 벽난로 사용과 실외 나무 장작 태우기…
연방 국무부 현직 관리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를 통해 귀순한 북한 병사의 역경이 북한 주민들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는 '창'(window)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브라이언 훅 연방 국무부 정책기획관은 뉴욕타임스 기고문을 통해 귀순한 북한군 병사가 총상에 더해 B형 간염…
블랙프라이데이에 총기 구입 신청자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USA 투데이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 당일 연방수사국FBI에 접수된 총기 구입 관련 신원조회 요청 건수는 20만3천86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블랙프라이데이 당시18만5천713건보다 9.3% 증가한 것으로 역…
캘리포니아 주 인근 해변가에 백상아리가 출몰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몬트레이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올해 25살의 그리고르 아제이션은 지난 24일 중가주 페블비치 인근(Pebble Beach)에서 해변을 누비며 작살총으로 사냥을 하는 스포츠 스피어 피싱을 즐기다 백상…
샌 퍼난도 밸리 실마 지역의 한 총기 보관소에서 100여정의 총기가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크레센타 밸리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24일 밤부터 어제(25일) 아침 8시 사이 12087 로페즈 캐년 로드의 사설 총기 보관소에서 권총 100여정이 도난당했다. 도난 총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