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주가 다음 달 1일(현지시 간)부터 매달 첫날 점심시간 직전에 주 전역에 사이렌을 울리는 핵공격 대비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한다.워싱턴포스트(WP)와 ABC 방송은 하와이 주 정부 비상관리국(HEMA)이 냉전시대 이후 약 30년 만에 처음 실시하는 핵 공습 대비훈련의 세부내…
재외 동포 재단이전세계 한인 단체를 대상으로 2018년 한해동안 추진할 사업에 대한 예산 신청을 다음달(12월) 5일까지 받는다. 각 지역 한인회와 한글 학교, 한인 언론, 문화 단체, 차세대 단체 등은 내년 1월부터 2019년 2월까지 추진할 사업에 대한 예산안을 작성해 코리안넷…
뉴욕 주 월킬의 주말 쇼핑 인파로 붐비는 한 쇼핑몰에서 한 남성이 권총을 발사해 12살 소년과 엄마가 다치고 많은 사람들이 숨을 곳을 찾느라 아수라장이 되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월킬 경찰의 로버트 허트먼 서장은 오늘(27일) 이 사건을 발표하고 쏜 사람이 백인 또…
주식시장은 3대지수 나란히 새로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도 엇갈린 등락으로 마감했다. 글로벌 증시가 대부분 하락하고 유가도 크게 떨어진 가운데 Cyber Monday에도 불구하고 매수심리는 제대로 자극되지 않았다. 개장 초 잠시 탄력받으며 최고치를 경신한 후 곧바로 꺾…
LA시가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알바라도와 6가, 윌셔 블러바드, 7가 교차로 세 곳에 네 방향 신호등을 2주 전 영구 설치했다. 모든 방향에서 길을 건너는 신호는 47초 정도로 기존 4차선 단일 방향 신호등에 비해 20% 시간이 더 소요되면서 운전자들의 트래픽은 심화됐다. ## …
미국에서 일명 '고스트 건'(ghost gun)이 논란이 되고 있다. 고스트 건은 소비자가 인터넷에서 직접 부품과 소재를 사들여 손수 제작한 총기를 지칭하는 것으로 일반 총기 구매 시 요구되는 범죄전력 조회 등이 필요 없다. 이렇게 제작된 총기는 일련번호도 없어 존재 여부…
평소 '야식'을 즐겨 먹던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할 연구 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의학 전문 사이트 메디컬데일리는 늦은 밤 '간식' 혹은 '식사'를 챙겨 먹으면 '기억력'이 감퇴해 머리가 나빠진다는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 UCLA 연구진은 '야식'과 '기억력'의 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