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유아식 'Sammy's Milk Baby Food'가 치명적인 박테리아 함유로 리콜됐다. 문제의 유아식은 캘리포니아 주 내 마더스 마켓 소매업체들과 온라인에서 유통돼왔다. 그레이스레히사에 의해 리콜된 이 식품은 크로노벡터라고 불리는 박테리아 함유됐을 가능성이 높아 …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비호감도가 첫 TV 토론 이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ABC뉴스와 워싱턴포스트 여론조사에서 트럼프에 대한 비 호감도는 TV 토론 직전 조사 때보다 5%포인트 오른 64%를 기록했다. 반면 민주당 대선후보 클린턴의 비 호감도는 53%로 이전…
버튼 감독의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 새로운 할리우드 판타지 시리즈물로 부상할 전망이다.오늘(2일) 박스오피스 모조 등에 따르면 '미스 페레그린'은 개봉 첫 주말 2천85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10월 첫째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랜섬 릭스의 동명 소설…
연방대법원이 1991년 이후 25년만에 정원 9명이 아닌 8명의 대법관만으로 새로운 업무연도를 시작한다. 워싱턴포스트 등 주류 언론들에 따르면 내일(3일)부터 연방대법원의 새 업무연도가 시작된다. 지난 3월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의해 연방대법관 후보로 지명된 메릭 갈런…
워싱턴DC 한복판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정문에 신원 미상의 남성이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는 등의 낙서를 한 뒤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NBC4에 따르면 이 남성은 어제(1일) 오후 4시쯤호텔 정문 양쪽에 낙서를 한 뒤 종적을 감췄고, 워싱턴DC 경찰은 이…
웨스트 LA 지역 아파트 단지에 한 남성이 알몸으로 활보하고 다녀 경찰이 출동했다. LAPD 는 어제(1일) 오후 4시 50분쯤 1900블락 펠함 애비뉴에 위치한 아파트 단지에서 한 남성이 정신이상 증세를 보이며 나체로 돌아다닌다는 주민들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경찰…
랭케스터 지역에서 작업중이던 남가주 에디슨사 직원이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에디슨사 직원인 50대 남성이 지난달 30일 오후 웨스트 20가 선상의 애비뉴 K에서 전기 복구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피할 겨를도 없이 검정색 BMW740 차량이 이 …
김인경 선수가 미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에서 무려 6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김인경은 중국에서 끝난 레인우드 클래식에서 마지막 날 7타를 줄여 최종합계 2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10년 11월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대회 이후 무려 6년 만의 LPGA 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