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부터 최대 11달러까지 인상 디씨, 뉴욕, 캘리포니아 등 15달러까지 인상 계획 2017년 새해 1월 1일부터 20개주와 워싱턴 디씨에서 최저임금이 최대 11달러대까지 올라가 440만 명의 저임금 근로자들이 혜택을 받게 된다. 워싱턴 디씨는 11달러 50센트로 가장 높고 매사…
주식시장은 2016년 마지막 거래날인 오늘도 Santa Claus rally를 가동시키지 못하고 11월 4일 이후 처음 3일연속 떨어지며 이번주를 크게 하락한 주로 기록했다. 글로벌 증시가 대부분 강세를 보였지만 매수심리는 자극되지 않았고 DJ의 2만 포인트 돌파도 올해에는 결국 이뤄지…
지난 2일 별세한 다이빙계의 영웅, 새미 리 박사 추모행사가 내년 1월 14일에 열린다. 고 새미 리 박사 유족에 따르면 고인을 기리는 공개 추모행사는 내년 1월14일 오후 2시에 새미 리 박사의 모교인 USC의 Town&Gown 컨퍼런스 룸에서 열릴 예정이다. 유가족 측은 고 새미 …
이달(12월) 남가주에 겨울폭풍이 이어지고있는 가운데 LA다운타운의 강우량이 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립기상대에 따르면 LA다운타운에는 이달(12월) 한달 동안만 4인치가 넘는 비가 내렸다. 이는 12월 평균 강수량 보다 2배나 많은 것이다. 게다가 오늘(30일)부터 …
뉴욕 증시의 주가는 오늘도 어제에 이어 하락세가 이어져 다우 존스 지수는 114 포인트 하락한 19,820 포인트, 내슈닥 지순는 6.5 포인트 빠진 5,432 포인트에 거래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도 14.5 포인트 떨어져 2,249 포인트 기록했습니다. 가족 이민 신청을 비롯해 Work …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진료' 의혹을 더욱 증폭시킨 이른바 '주사 아줌마'의 실체가 포착돼, 박영수 특검팀이 소재 파악에 나섰습니다.특검팀은 수년 동안 장시호 씨 등 최순실 씨 일가 자택 등을 들락거리며 주사제를 놔줬던 '백 선생'으로 불리는 60대 여성을 쫓고 있다.지…
성대한 새해 전야 행사로 유명한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 올해는 트럭 테러를 예방하기 위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청소차 장벽'이 등장할 예정이다.AP와 AFP 통신 등은 뉴욕 경찰 당국이 프랑스 니스와 독일 베를린에서 일어난 트럭 테러 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모래 …
한국상사지사협의회, KITA가 오늘(29일, 어제 ) LA한인회와 함께 연말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KITA 최덕진 회장은 그동안 한인사회로 부터 받았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녹취) KITA_ 15초 이번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