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운타운 지역 초등학교 인근 도로가 캘리포니주 전체에서 가장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위험한 도로로 꼽혔다. LA로펌 패니쉬 시아 앤 보일이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 자료를 집계한 결과 지난 2015년 LA 다운타운 7가와 메이플에 위치한 자딘 데 라 인팬시아(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피살된 김정남이 가짜로 추정되는 여권을 사용했다고 교도통신이 현지 경찰을 인용해 보도했다.말레이시아 경찰은 숨진 김정남의 여권에는 이름이 김철(Kim Chol)로 적혀있고, 1970년 6월 10일 평양 출생으로 돼 있다고 밝혔다.김정남은 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은 바람 피울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컬럼비아대학교 연구팀은 학생 215명을 대상으로 여행 전과 목적지 도착 후 6개월 경과 시점 및 1년 뒤 데이터를 각각 수집했다. 그 결과, 참가자의 30%가 1단계의 실험에서 연인 몰래 바람 피웠다. 48%는…
오늘 새벽 헐리웃 지역에서 시작된마치 범죄영화와 같은 추격전이 LA 한인타운에서 충돌사고가 나면서 일단락됐다. LAPD에 따르면 오늘(14일) 새벽 4시 45분 헐리웃 지역에서 경찰에 쫓기던 SUV 차량이 한인타운 베벌리블루버드와 하바드 블루버드 인근에서 충돌사고가나 …
박근혜 대통령 탄핵 결정에 따라 오는 4~5월 실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벚꽃 대선'에 약 200만명에 이르는 재외국민의 참여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이들이 '캐스팅 보트'로 떠오를 것인지 주목된다. 서울경제에 따르면 지난 18대 대선에서는 재외유권자 숫자의 약 7.1%인 15만8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