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쿼터백 톰 브래디 유니폼을 훔친 범인의 신원이 공개됐다. NFL 사무국은 지난 2월 51회 수퍼보울 우승 후 도난당했던 브래디 유니폼 상의를한 외국 언론인의 소지품 속에서 찾았다고 어제(20일) 공식 발표했다. 용의자는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라 …
미국내 도시 중 글로벌 부동산 투자자들의 가장 큰 관심을 끈 곳은LA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21일) LA타임스에 따르면글로벌 부동산 컨설팅그룹 CBRE의 최근 조사결과, 2017년 들어 해외 투자자로부터 미국내 지역으로 부동산 투자 유입액이 가장 많은 도시는 LA, 2위는 샌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앙숙'인 아널드 슈워제네거가 트럼프 대통령의 낮은 지지율을 조롱하며 첫 국정 예산안을 대놓고 비판했다. 슈워제네거는 오늘(21일) 공개한 40초 분량의 동영상에서 "오, 도널드! 지지율이 방금 들어왔는데 푹 가라앉았네. 우아, 이제 30%대라고…
애플이 오늘(21일) 빨간색 아이폰7, 7플러스를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한정판 아이폰7 '레드'는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애플의 '프로덕트 레드(RED)' 캠페인의 일환이다. 캠페인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에이즈 예방 단체 '레드'에 기부된다. 애플은 각 제품의 빨간색 버전 출…
LA 흑인 근로자들이 '취업 위기'를 맞다.LA타임스에 따르면 UCLA의 연구 결과, 2011∼2014년 LA카운티 흑인 근로자 실업률은 17%로 백인(9%)과 비교해 거의 두 배에 달했다.고졸 이하 흑인 근로자의 실업률은 25%에 달해 같은 학력의 백인(14%)보다 훨씬 높았다.학력이 올라가면 실업…
리버사이드에서 경찰, 소방관 행세를 하던 60대 남성이 실형에 처했다. 리버사이드 법원은 어제(20일) 경찰, 소방관을 사칭한 63살 제임스 스티븐 데이비스에게 보호관찰 3년과 사회봉사 100시간을 선고했다. 데이비스는 지난 2015년 11월 4일 오후 리버사이드 법원에 들어…
LA 카운티 흑인들이 심각한 구직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UCLA 노동센터가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LA 카운티 거주 흑인들의 구직 현황을 조사한 결과 불평등 심화와 주거비용 상승, 구직 기회 부족 등의 이유로 직장을 찾지 못한 흑인은17%에 달했다. 흑인 노…
최종 개표 결과, 한인타운 일부를 관할 지역으로 하는 1지구 LA시의원 선거에서 길 세디요 현 시의원이 과반을 득표하지 못해 5월 결선을 치르게 됐다. 길 세디요 시의원은 지난 7일 예비선거에서 49.34% 득표율을 기록했다. LA시 선거국이 부재자, 우편 투표까지 개표를 10…
지난 7일에 치러졌던 LA시장 선거 투표율이 예상만큼 저조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LA선거국에 따르면 에릭 가세티 LA시장이 재선에 성공한 지난 7일 시장 선거의 투표율은 20%였다. 당초 이번 LA시장 선거 투표율이 지난 2009년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전 시장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