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한 한인 여성이 의사인 전 남자친구가 자신도 모르게 피임약을 먹였다며 500만 달러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올해 36살된 한인 여성 김모씨는 지난주 뉴욕 주 법원에 접수한 소장에서 2016년 교제하던 남자친구(Nwankwo Ikechi)가 자신에게 …
4.29폭동 25주년을 기념하는 첫 연합 행사가 오는 19일 LA한인타운에서 개최된다. LA한인회와 LA한인상공회의소는흑인교회 FAME Church 등과 함께오는 19일 저녁 6시 30분부터 LA한인타운의 상징물 ‘다울정’(1000 Normandie Ave, LA)에서 ‘다민족 비즈니스 믹서’(Multi-Ethnic Business Mixer)…
트럼프 일가가 백악관에서 처음으로 제 139회 ‘이스터 에그롤’(Easter Egg Roll)을 개최했다. 행사는 동부시간 오늘(17일) 아침 7시 30분부터 시작됐으며 2만 천여명의 아이들과 부모가 참석했다. 아이들은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Make America Great Again)라는 문구가 …
LA 시를 비롯한 전국 대도시들이 이민자 보호도시를 자처하고 나선 가운데 LA 카운티 주민 3명가운데 2명이 이를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욜라 매리마운트 대학 오늘(17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민 68%가 이민자 보호도시 정책을 지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