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평통 LA 협의회가 18기 해외자문의원 후보자 신청을 독려하고 나섰다. 민주평통 LA 협의회는 오늘(28일) LA 한인타운에서 열린 제 8회 정기 임원회의에서 18기 해외자문의원 후보자 신청 마감이 임박했지만 신청이 저조하다며 당파를 초월한 한인 인사들이 적극 지원…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현실판이라고도 불리는 뉴욕의 ‘아이스크림 박물관’(The Museum of Ice Cream)이 다음달(4월) LA에 상륙한다. 지난해 7월 뉴욕에서 일시 개관했던 아이스크림 박물관은 닷새만에 티켓 3만장이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상당했다. 특히 다음달(4월) 22일부…
LA, 뉴욕, 시카고, 보스턴, 시애틀 등 주요 대도시 시장들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체류자 보호도시' 재정지원 중단 방침에 맞불을 놓았다.오늘(28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은 어제 백악관 기자회견장에 예고 없이 등장해 연방 정부의 피난처 도시 …
한미연합회(KAC)가 잠시전 (10am)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연방하원 34지구 보궐선거 한국어 안내책자 오류 표기와 관련해 LA선거관리국이 제대로 된 후속조치를 취하지 않고있다고 지적했다. LA선거관리국이 해당 사실을 인지하고 핫라인(562-462-3066)을 운영…
세계 최대 온라인 상거래 기업 아마존(Amazon)이 미래형 그로서리(grocery) 매장을 열었다.아마존은 조만간 맥주 등 주류도 취급할 계획이다.USA투데이에 따르면 아마존은 시애틀 북부 발라드와 남쪽 다운타운 소도 지역에 아마존 프레시 픽업(Amazonfresh pickup) 매장 두 곳을 개…
최근 LA일대 유명인사들을 겨냥한 빈집털이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영화배우 에미 로섬도 역시 피해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LAPD에 따르면 지난 22일에서 24일 사이 베벌리 글렌 지역, 9700 블럭 샌 서클에 위치한 에미 로섬의 주택에서 빈집털이 사건이 발생해 보석류…
미국내 드론(drone)이 등록을 받기 시작한 지 15개월 만에 70만 대를 훌쩍 넘어섰다. 연방항공청(FAA)은 "새로운 무인비행체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고 규정했다. CNN테크에 따르면 FAA가 2015년 12월 미국내 드론 의무 등록제를 도입한 이후 누적 등록 대수가 77만 대에 달한 …
‘4월 자폐인의 달’을 맞아 중소기업중앙회 LA사무소가 K.SOHO 베벌리힐즈 매장에서 기부 판매전을 개최한다. (425 N Beverly Dr.,Beverly Hills, CA_90210) 이번 기부 판매전은 한국의 사회적 기업 ‘오티스타’가 자폐인의 그림으로 제작된 디자인제품을 수출하고 중소기업중앙회 …
해수면 상승으로 앞으로 80여년 뒤면 다수의 남가주 해변이 사라질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지구물리학회 저널(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이 어제(27일)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후 변화로 인해 오는 2100년까지 남가주 일대 해수면은 3.3 – 6.5피트 상승…
오늘 새벽 롱비치 지역 한 병원에서 입원해 있던 환자가 흉악범이 휘두른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롱비치 경찰국은 오늘(28일) 새벽 3시쯤 400블락 이스트 10가에 위치한 세인트 메리 메디컬 센터에 흉기 소지자가 나타났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범인은 입원…
홍정호의 왼발이 슈틸리케 감독을 살렸다. 한국은 LA 시간으로 오늘(28일) 새벽 4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시리아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7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한국은 4승1무2패로 승점 13점을 얻어 A조 2위 자리를 유…